라식라섹은 레이저라는 절삭기로 각막을 렌즈모양으로 깎아주는거라고 보면된다
인간의 각막은 본래 유리처럼 매끄러운 상태인데 미세한 레이저로 무수하게 조사해서 짤처럼 깎아내는거다 그렇게하면 본래 유리처럼 매끄러운 표면이 상대적으로 뿌연상태가 된다
연마재를 사용해서 유리처럼 연마하거나 화학적으로 녹여내지도 못한다
시력은 올라가도 해상도가 떨어지는거지
이건 야간 빛번짐에도 영향을 끼친다 오래되서 기스가 많이난 안경 대낮에는 문제없이 잘보이지만 밤에 불끄고 모니터나
스마트폰보면 렌즈가 깨끗하지 않은걸 느껴본적 있을거임
오 수고 - dc App
뭐 어쩌라는거임 그래서
해상도가 떨어지는 이유군 ㄷ
해상도 떨어지는건 좀 개소리같은디 ㅋㅋ 나무나 꽃볼때는 훨씬 선명해졌는데ㅋㅋ - dc App
색감 훨씬 진해짐ㅋㅋㅋㅋ 해상도 개소리임
해상도떨어진건 비주얼스노우 증상일 가능성이 큼
좃경이 얼마나 해상도가 좃같은지 모르는 새끼꾸만 ㅋㅋ
ㄹㅇ..
ㅋㅋ최소한 올해자 수술방 영상이라도 봤으면 이런 개소리 못하지
정확하네
근데 부작용글 많이 보고 색감이나 해상도 떨어진다는 소리 보고 걱정많이 했는데 실제로는 안그럼 ㅋ - dc App
요즘 기기 정밀도로 수차는 느끼기 어려움. 요즘은 일반 가공품인 카메라 렌즈 수차도 극한의 상황에서도 거진 다 잡아내는 수준인데 각막 하나만 깍는데 여기서 수차가 유효할 정도로 생긴다는 건 기기의 문제라기 보다 모든 환자에 맞출 수 없어서 생기는 문제라고 본다. 안구의 형태가 양호하고 야간동공의 크기가 작고 각막의 두께가 시력교정하기에 충분한 양인데 부작용이 생긴다? 이런 경우는 드물고 보통 안구의 형태가 비대칭이거나 야간동공의 크기가 크거나 이런 것중 한가지 이상 갖고있는 사람이 시력마저 많이 나쁜 상태에서 수술한다면 부작용이 생기는 건 당연할 듯. 기기에 정해진 값만 입력해서 수술할텐데, 그리고 안구다보니 의사도 신중하게 진행할테고. 내가 볼 때 수술하기 나쁘지 않은 안구 수준에서는 부작용 미세하거나 못느낄 정도일 거 같다. - dc App
방금 찾아보니 애초에 근시가 있으면 근시의 범위에 따라 고위수차가 유의미하게 비례하여 증가한다는데 결국 근시를 잡아서 고위수차를 잡고 난시를 잡아서 또 수차를 잡는 거 아님? 시력교정술 자체가 이중으로 수차를 잡아내는데 시력이 합 -3디옵터 심하면 -12디옵터의 사람들이 수차는 작겠냐? 나안으로 사물 구별도 어려우니 수차가 쎄게 있는 것도 모른 채 사는 거고 안경은 근시와 난시만 잡아주지 그거 플러스 각막의 형태를 고려하여 안경알을 깍진 않잖아? 라섹은 수차를 고려하여 각막의 쉐입을 깍을테고. 뭐 내 생각이고 정확한 이야기도 아니지만 적어도 수술해서 빛번짐이 심하게 올 수 있다는 신빙성이 있는 주장을 하지 않는다면 그저 공포감 조성밖에 안된다고 본다. - dc App
(사실 다음달 라섹 예약해서 부작용 있다는 말 나오면 기겁하고 반박하고 싶어진다) ㅠㅠ - dc App
요즘 나오는 미세한 레이저들은 ㅆㅅㅌㅊ로 나와서 사람 눈깔과 대가리로 차이 구분못함. 사람은 완벽하지않고 수술하지 않은 눈깔도 완벽한사람은 없음
체감 잘 되던디
나는 고도근시에 동공이 커서 그런가 근시는 없어졌지만 없던 난시가 생김 ㅇㅇ
애초에 각막이랑 유리랑 구분하는건 말이안됨
ㅇㅇ 스마일 하고 시력질 안좋은거 느껴짐
요즘 나오는 레이저는 괜찮다는건 예전 레이저는 씹창이었다는거고 그럼 10년뒤에 또 '요즘 레이저는 괜찮아요' 이럴거임 ㅋㅋㅋㅋㅋ 그 씹창이었던 예전 레이저가 미래에서보면 지금 레이저인거다
이건 맞는말이네 ㅋㅋㅋㅋㅋ
니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