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부작용이 생기면

그거 해결 안되고 평생 그렇게 살아야된다

병원이나 의사한테 백날 하소연해봐야

‘정상입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인공눈물 자주 넣어주세요’

‘회복기가 최대 몇 ~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딱 요런 레파토리 뿐이다


애초에 수술 전에 검사 빡시게 하는 거는

수술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확인하는 검사이지

수술하고나서 부작용이 생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검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