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부작용이 생기면
그거 해결 안되고 평생 그렇게 살아야된다
병원이나 의사한테 백날 하소연해봐야
‘정상입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인공눈물 자주 넣어주세요’
‘회복기가 최대 몇 ~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딱 요런 레파토리 뿐이다
애초에 수술 전에 검사 빡시게 하는 거는
수술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확인하는 검사이지
수술하고나서 부작용이 생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검사가 아니다
그거 해결 안되고 평생 그렇게 살아야된다
병원이나 의사한테 백날 하소연해봐야
‘정상입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인공눈물 자주 넣어주세요’
‘회복기가 최대 몇 ~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딱 요런 레파토리 뿐이다
애초에 수술 전에 검사 빡시게 하는 거는
수술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확인하는 검사이지
수술하고나서 부작용이 생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검사가 아니다
뭔 소리지
인공눈물 회복기 드립 당해본 사람으로서 ㄹㅇ ㅈ같다 사후관리 잘해주는 곳으로 가야한다 뭣도 모르고 공장해서 했다가 의사한테 괜찮은데? 인공눈물 많이 넣으셈 회복기간이 사람마다 다름요 이소리만 계속 들으면 면상 찢어버리고 싶음 2,3년 뒤에 가도 인공눈물 많이 넣으라는 말만 하더라 저것도 의사고 전문읜가 싶더라 개씨발
관리 잘해주는데는 없음 다 똑같다
뭐 말로 우쭈쭈해주면 기분이야 덜 나쁘겠지만 그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