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경험이고 두서없이 유튜브보면서 쓸거니까 할거없으면 보셈

1년전에 여기랑 라준산가 네이버카페 ㅈㄴ들락거렸는데 한 몇달지나니까 존재자체도 까먹었네

이번년도 1월 강남 ㅇㅇㄷ에서했고
시력 -8.5 ,-7.5인데 각막두께 550이였나 얇은편이라 400남기고 다깎음 전에는 각막별로안남으면 ㅈ된댔는데 별거다찾아보니까 400까진 괜찮다더라 지금도 멀쩡하고

난 라섹밖에 못했는데
각막두께때문에 스마일라식 안되고 그지새끼라 렌삽못함
아무튼 라섹 군인할인으로 무통인가 옵션넣고 250인가 200줫던거같음
그거 하니까 진짜 별로안아프더라 아파서 뒤질거같다는글 많았는데

난 2~3달정도까지
양안 0.9 0.3이였고 한쪽이 계속 안올라왔었음
근데 한쪽이 잘보이니까 걍 그런갑다하고 삼 (솔짓히 존나쫄렸었음 평생 이럴까봐)

지금은 둘다 0.9 1.0왓다갔가정도로 목표시력나오고 양안 1.2야매로 보임(정확도 한 70퍼정도)

라섹이 몇달동안 선글라스 쓰고 암막커튼치고 ㅈㄴ불편하기도하고 회복시간도 오래걸려서 내가 백수찐따에 대학교도 온라인강의해서 다행이도 잘넘겼지 직장생활하거나 인싸면 다른 교정술이 나을거같음 술이랑 수영장 이런데도 한달인가 동안 못가니까

근데 줫같은 건조증은 아직까지있음 인공눈물 하루에 3개정도씀 그래도 안경쓰는거보단 낫긴하지 그리고 투명한벌레보이는거 비문증인가 그건 원래도 있었는데 1.5배정도 더보이는거같긴함 

고민중인 새끼있으면 그래도 하는거 추천 병원잘찾아보고 가성비인곳 갈건지 보수적이고안전한곳갈건지 자기한테 맞는 교정술도 찾아보고 

아직까지 내인생에 잘한선택 탑3안에 드는거같음
나중에 시력떨궈서 다시안경쓰면 ㅈㄴ후회하긴하겠지
근데 안경벗는게 편한건 둘째치고 안경벗은김에 다이어트하고 자기관리 시작하니까 1년전의 나랑 비교하면 확실히 다른게 보임
물론 아직도 여친은 없음

아무튼 다들 힘내라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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