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다.. 라섹 스마일 둘 중 고민하다가 그냥 비싼게 더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내 주관 없이 꼼꼼하게 안 알아보고 스마일 함.

근데 수술할 때, 의사가 실질부 절편 끄낼려고 핀셋 각막에 집어 넣는데 무슨 쥐새끼 울음 소리마냥 찍 이런 소리가 남. 내 눈깔에서. 그래서 집도의가 어? 이러는거야.. 잠깐 멈칫 하더니 수술하시더라고. 나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마취 풀리고 그 눈깔만 존나 아프더라. 욱신욱신.. 시력회복도 3달 지나고 왼쪽은 1.0까지 올라왔는데 찍소리 난 오른쪽은 0.4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한테 물어봐도 자기는 수술 잘 했다 아무 문제 없다. 이지랄 하는거야. 그래서 걍 포기하고 살려고.

하.. 진짜 좆같다. 다들 걍 라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