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쉑이라 작년 이맘때쯤 검안 예약 잡고 안 가고 정보만 열심히 모으다가 드디어 수술 예약 잡았는데

당장 내가 병원 가서 상담해줘도 될 것 같음

수술하면 다 까먹을 지식 아까운데 어디에 정리하긴 귀찮고 안갤이랑 라준사에 댓글이나 달아주는 중...

1년쯤 보니 대충 질문들 패턴도 보이고 세상 지가 검색 하나 안해보고 당일검사 당일수술 했다는 멍청이들이 많은 것 같다. 눈깔이 세 개 이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