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0월즈음 라섹했고
현재 시력 1.5 유지중
과거 0.1 정도 경도근시였음
매일매일 컨디션따라 눈 통증 + 두통 다름
안경끼는애들은 보통 다 과교정된 안경 끼고 있는거니까
그 렌즈에 맞춰서 수술하고 + 의사 욕심으로 과교정 들어가면
ㄹㅇ 나처럼 조지는거임
개중에 눈조절근육 좋은애들은 버티지만 나처럼 약한애들은 진짜 고통스러움
중요한건 과교정 되어봐야 자기 조절근육이 얼마나 센지 알수있음
수술한 의사 진짜 개 줘 패고싶음
환자들 다 과교정 조지는지 같은 의사한테 수술받은 과교정 환자랑 소통도 하고 그랬음
과교정 +몇 나옴?
0.75 0.87 이정도
이야 시팔
조절력 좋은애들은 버틸만한 수치라는데 나는 약해서 힘듦 ㅠ 수술 직후에 안검염도 같이와서 세브란스 가서 ipl 여러번 받고 원인 몰라서 ㄹㅇ 힘들었다 후 의사 개쉐이 진짜 지 와이프도 해줬다 그래서 믿었는데
강남에서 했냐 - dc App
지 와이프도 햇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째 편의점 안과밖에 안떠오르냐 - dc App
여기서 유명한 병원임ㅋㅋ 근데 유명하다고 거기 의사 다 잘하는게 아니라 유명한 의사를 찾아가는게 핵심임
수술 직후에 안검염? 눈에 그 흰색 뭐 끼는거말하는거야? 그거 나도 그러는데 왜그런거야?
그럼 지금 책이나 모니터 볼 때는 안경 낌? 조절력 문제 있는데 24시간 맨눈으로 다니면 죽을 맛일텐데
-1 경도근시에 라섹 조져서 기어이 과교정이 되다니... 안타깝지만 너는 당첨된 복권을 하수구에 버린 것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