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제대로 알려주면 환자들 다 도망가니까 기껏해야 안구건조증이랑 빛번짐만 알려주고 나머지 부작용들은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나머지 부작용 걸릴 확률 거의 없다고 말함

일반 사람들이 뭘 안다고 그냥 니들이 그렇게 말하면 뭣도 모르고 좋은건줄만 알고 받아버리지. 그러고 문제 터져서 의사 찾아오면 나 모르쇠 시간 지나면 다 좋아져 안구건조증때문에 그래 이러고 회피하지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고지하고 환자한테 스스로 본인의 눈을 선택할 결정권을 줘야되는데 우리나라 의사들은 부작용 설명도 안해놓고 서약서에 싸인받고 니가 책임이야~ 니가 선택한거잖아~ 이럼

결정과 판단할수있는 의학지식을 상담하면서 충분히 전달해줘야 되는데.. ㅈ도 아닌 상담사가 이래저래 얘기하고 ㅅㅂ

이거 사회적으로 존나 문제되는거 같은데 돈많고 힘있는 의사세력들이 이 모든걸 주물럭거리니 개선되는게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개선 될리도 없음

존나 잔인한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