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하고 애매하게 망한 눈임
한쪽 눈이 +0.25 ~ +0.5D 뜨는 약원시에 난시도 남아서
그쪽 눈이 흐리고 외안근통증도 있다
심지어 난시축도 깔끔한 180이었다가 사난시로 바뀜
원래 해준 곳은 '수술은 잘됐는데요' 앵무새 발언한다
내가 안보이는데..?
다른 곳 세 곳 가봤지만 내 말은 안들어주고 재수술할 눈은 아닌데요? 한다.
망한 이후로 안갤 들락날락하지만 이게 무슨 소용인가?
어딜 가도 내 눈을 받아주는 곳이 없는데
ㅅㅇㅅ 그곳은 26년에야 갈 수 있다.
매일매일이 흐린데 도대체 어떻게 사냐...
안경을 껴도 흐린데 이제부터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사냐...
아직 공부할게 많은데.
슬프다.
잔여각막은 충분하다 아직 540대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재수술 시켜줄 병원은 차라리 여기에 댓글 달아줘라 제발
조절마비검사는 한거?
했다 당일수술도 아니다 했는데도 이모양이네
난 한쪽 +0.75~1.00 다른쪽 -1.25~1.5 가끔 인생 끝났다는 생각 든다. 힘내자.
흐린거 난시 때문일수도 있음. 나도 180 정난시에서 경도 사난시로 바뀌었는데 수술 안한 눈은 경도난시 교정 안해도 크게 안 거슬리는데 수술한 눈은 미세난시도 예민하게 느낀대
나보다 심한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다 이건 인생 한복판의 함정이 아닌가? 병원을 믿었는데... -1.5쪽은 괜찮나?
시력교정시장 장사꾼들을 병원의 의사라고 믿은게 잘못이었던 것 같다. 난 오히려 수술한데서 재수술도 너무 쉽게 얘기하길래 이새끼들 진짜 장사치였네 싶더라.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돈 되는 눈깔로 보는거지
정말... 법이 바뀌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고원장 예약은 했음..?
ㅇㅇ 예약했음 나도 2026년이야. 재수술 한번 하면 삼수술은 정말 무리니까 지금 견디기 뭐해도 섣불리 더 건드리지 말고 기다리자.
아... 살아남자...
원시쪽 눈은 웬만하면 원거리 좀 흐려도 원시안경 쓰기를. 안그러면 원시 없는쪽 근시 생길수 있어
나랑 개똑같네
똑같이 스마일하고 애매하게 망했나?
원시,난시 있고 원시도 얼마 안나옴 근데 안정피로가 심하다
스마일라식은 안구회선 보정이 안돼서 난시축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거 체감해보니까 뼈저리게 느낀다
안경쓰면 괜찮니? 나는 야간 복시 심하고 흐려보여
써놨듯이 안경써도 일정 이상 선명해지지는 않는다 어떡하냐
나도 그래. 부모님이나 가족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억울하고 속상함..
라식 안 하길 잘했다 ㄷㄷㄷ
라섹도 다를거없어
라식 라섹 원리 자체가 다른데 뭔 다를게 없어ㅋㅋㅋㅋ 와 당일회복 개꿀!!!하고 스라 쳐받을땐 좋았겠지ㅋㅋ
라섹도 당일수술하는데 있던데
걍 시력교정술 자체를 안 했음 ㄷㄷㄷ
처음 보는 부작용이노 꾀병아님?
꾀병이면 좋겠다... 안정피로랑 잔여난시는 부작용자들 중 꽤 있을텐데...?
안정피로 =외안근통증 = 원시통 이거 개좆된거다
나만 아니면 돼애애애애애
시력측정이 잘못되서 과교정된건가 한군데 검사하고 했냐
친구 했던 곳 한 곳 갔다 병원이니까 신뢰했는데...
나도 울산에서 스마일라식하고 없던 잔여난시 생긴 상황인데 그냥 안경 쓰고 불편하지만 사는 수밖에 없더라
초기 1주일에서 한달.. 아니 반년은 글자 겹쳐보이고 스트레스로 안과든 뭐든 다 엎어 버리고 싶던데 안경끼고 1년 쯤 지나니까 이것도 익숙해지고 안경 벗었을 때 글자 겹쳐 보이는 것도 약간은 완화되서 그러려니 하고 산다
결론은 시력교정술 하지말라 이거지?
국민권익위원회 : https://www.acrc.go.kr/ 국민신문고 : https://www.epeople.go.kr/index.jsp 청원 24: https://cheongwon.go.kr/portal?presidentCall=Y 국민제안 : https://www.epeople.go.kr/nep/withpeople/index.npaid 보건복지부 : https://www.mohw.go.kr/react/index.jsp 국가인권위원회 : https://www.humanrights.go.kr/ 보건복지위원회 연락처 : https://health.na.go.kr:444/is/state/stateAddrList.do?committeeId=2005110000013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