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교정 쳐 당하는 줄도 모르고 쌩판 남인 의사한테 눈을 맡기노
걔들이 정교정이나 저교정 해줄거 같아? 시력 안나올까봐 1디옵터씩 싹다 과교정하고
지들끼리는 나이에 따른 조절력,주시안,사위같은거 고려해서 수술하는데 그걸 모르고 눈을 맡기네
과교정해서 당장 1.0읽으면 머하냐? 나중에 안정피로 오면 그게 눈때문인 줄도 모르고 자살하겠지
걔들이 정교정이나 저교정 해줄거 같아? 시력 안나올까봐 1디옵터씩 싹다 과교정하고
지들끼리는 나이에 따른 조절력,주시안,사위같은거 고려해서 수술하는데 그걸 모르고 눈을 맡기네
과교정해서 당장 1.0읽으면 머하냐? 나중에 안정피로 오면 그게 눈때문인 줄도 모르고 자살하겠지
난 의사랑 이야기 하고 +0.25로 맞춰서 수술함. 1디옵정도 과교정 당한 친구들에게는 참 비참함을 안겨주는 글이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 자기 도수 모르고 라섹할만큼 멍청한 사람이 정보찾으려고 여기 들락날락 거리진 않을듯. 다 생각하고 찾아보고 교정했는데 의사 잘못만나면 안타까운거지.. 과교정 친구들은 희망을 잃지마라.
안갤이 기계나 원장이름은 ㅈㄴ게 찾아보면서 지 눈깔 도수도 모르는 꼴이 이상해서 글 싸질렀다 헛똑똑이 쉑들임
도수 알고 수술해도 사람 동공크기 등에 따른 오차가 있어서 과교정되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