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잡지 him 같은 거 보면 유명 연예인 시력교정 후기, 빠른 일상복귀
최소 절개 등등으로 홍보해서 '오 개꿀ㅋㅋ' 이러고 있다가
싸지방에서 이제 진지하게 관련해서 찾아보니 부작용 때문에 막상 겁난다...
잘된 사람들은 이미 글 안남기고 부작용있거나 나처럼 관심있는 사람들일텐데
하는 게 맞을까????
어차피 2학기 복학이라 라섹하고 관리 좀 하다 알바하구 복학하면 되는데 그래도 부작용이 있다니 겁나구
라식(스마일)은 아무리 실력좋은 의사래두 그 날 컨디션 별로면 ㅈ되는 거 아녀?? 물론 컨디션 별로여도 최고의 결과물 뽑아내는 게 명의라지만
하아 ㅈ경의 굴레와 렌즈도 불편하구.... 달리기 좋아하는데 특히 ㅈ경 사이에 끼는 땀, 렌즈끼면 들어가서 따가움 이게 너무 싫은데
결국 100%부작용은 있고 눈수술을 함으로써 내가 그 부작용을 커버칠만한 장점이 있냐 >>이걸 기준으로 삼아야되는 거지?
지금은 라섹 등 기술력이 훨씬 좋아졌고 지금부터 10년전에 한 사람도 잘 살고 있다 나도 1월 초중쯤 라섹 했는데 지금 1.2 1.5다 부작용이라면 내가 동공이 커서 빛번짐 있는데 이거하고 건조증이다 건조증은 무슨 수술이든 있고 인공눈물 많이 써야한다 몇 달 버티라는게 길어보이지만 나는 ㅈㄴ 금방 갔다 몇 번 압축한 ㅈ경과 렌즈 집어 던지니 세상 편하다 이상 6월 입대하는 운전붕 - dc App
그냥 맘편히 해라 좆되면 좆된대로 살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