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잡지 him 같은 거 보면 유명 연예인 시력교정 후기, 빠른 일상복귀

최소 절개 등등으로 홍보해서 '오 개꿀ㅋㅋ' 이러고 있다가


싸지방에서 이제 진지하게 관련해서 찾아보니 부작용 때문에 막상 겁난다... 

잘된 사람들은 이미 글 안남기고 부작용있거나 나처럼 관심있는 사람들일텐데 

하는 게 맞을까????


어차피 2학기 복학이라 라섹하고 관리 좀 하다 알바하구 복학하면 되는데 그래도 부작용이 있다니 겁나구

라식(스마일)은 아무리 실력좋은 의사래두 그 날 컨디션 별로면 ㅈ되는 거 아녀?? 물론 컨디션 별로여도 최고의 결과물 뽑아내는 게 명의라지만

하아 ㅈ경의 굴레와 렌즈도 불편하구.... 달리기 좋아하는데 특히 ㅈ경 사이에 끼는 땀, 렌즈끼면 들어가서 따가움 이게 너무 싫은데


결국 100%부작용은 있고 눈수술을 함으로써 내가 그 부작용을 커버칠만한 장점이 있냐 >>이걸 기준으로 삼아야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