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여기서 스마일하고 1년째 만족하고있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여기로 결정함. ( 알고보니 내 친구도 여기서 렌즈삽입했다더라 )
가격이야기하면 안될거같아 지인할인 등 다 포함해서 약값+ 진료비 등등 토탈 200대중반.
( 가격은 대부분 200대 중반으로 통일인거같음)
금요일에 검사, 금요일 수술을 원했음.
10시부터 검사를 시작했고 . 11시30분경 검사가끝남.
검사결과로는
전체적으로 전부 정상범위에 문제없어서 당일 수술 가능하다함.
대략 4시30분 정도에 수술한다고함.
당일수술자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거기 라운지 이용권을 줘서 사용을했는데
ㄹㅇ 라운지 ㅈㄴ 좋음 침대있어서 점심 대충 햄버거 사먹고와서
거기서 누워서 3시까지 핸드폰만지고 졸고 했음.
3시30분경 수술실앞 대기실에서 앉아있다가
가격상담+ 각막강화술 + 혈청안약 이야기 듣고
혈청안약만 구매함.
그리고 4시 40분쯤? 수술방에 들어감.
수술? 은 총 2회임
대충 듣기론 1차는 레이저로 눈깔 조지고 2차로는 마무리? 비슷한거인가봄
1차로 초록색 레이저만 쳐다보래서 ㅈㄴ 노려봄. 의사 간호사가 잘한다잘한다 칭찬해주니까 기분좋았음.
근데 하다보면 레이저가 점점 안보이고 내 시야가 완전하얗게 변함.
두쪽하 하고나니 ㄹㅇ 내 시야의 95퍼센트정도가 가려진느낌...
간호사 손잡고 대기실로갔다가 잠깐 대기하니
2차 수술 배드로 끌려감.
ㅅㅂ 2차수술하는데 이미 내 눈깔에 보이는게 없는데 ㅈㄴ,강한 불빛하나 희미하게보임.
그거만 쳐다보래서 그거 존나 야리고있는데 ㅅㅂ 자꾸 어디보냐고 불빛보라고 하는데 나는 분명 불빛만 존나보고있었음 ㅡㅡ
내가 사시인가 ㅅㅂ 하튼 1차때 우쭈쭈 해줬는데 2차때는 ㅈㄴ혼났음
어찌저찌 수술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그 뿌옇게보이던건 대충 40퍼 정도 사라짐
아 체감상 1차 레이저지지기 5~10분
2차 뿌연거 없애는거 10~15분 한듯
수술끝나니 대략 5시 20분정도?
ㄹㅇ 당일날 지하철타고 집갔으면 ㅈ될뻔.
ㄹㅇ 시야가 70퍼렌트정도는 흐리게보임.
택시나 부모님불러서 가는게 무조건맞는듯.
나는 엄마가와줘서 엄카타고 집으로감.
집 도착해서 안약넣어주고 실눈뜬상태로 티비를봤는데 오메시벌?
티비 글씨가보이네?? 거기서 살짝놀라고
나는 워낙쫄보라 ㄹㅇ 수술끝나고부터 오늘 아침까지 거의 눈감고살았음
오늘 아침 8시경 눈떠서 밖에보니까 ㄹㅇ 존나잘보이는데
아직 핸드폰은 ㅈㄴ 흐리게보이고 뿌옇게보임.
근데 멀리있는건 ㄱㅊ게보임
그러고 오늘 오후에 수술한거 확인하러 병원오래서 갔는데
의느님께서 존나 시발 살인미소, 아빠미소 스윽 지어주시면서
수술 잘됐다고 축하한다고 하는데
시발 발기될뻔... 너무 인자하신 미소가 날 설레게함.
일단 나는 이제 1일지났지만 지금 당장은 ㅈㄴ만족한다.
물론 몇년뒤에 부작용이 올지는 모르겠으나 .
지금 당장은 정말 만족함.
여자친구말로는 그나마 공장형 안과가 그만큼 많이 해보기도했으니
애매한곳 갈바엔 확실한 공장형이 낫다 라고 해서 여기온거기도한데
전체적인 의원 환경이나
거기 간호사들 의사들 친절함이나 나는 정말 만족했다.
아직까지 약간 렌즈낀것처럼 뻑뻑함이 좀 남아있고
눈이 좀 건조한 느낌이 약간있으나 조만간 사라질거같음.
오전에 비하면,지금 ㅈㄴ좋아진게 느껴짐.
참고로 나는 시력0.1정도 근시없고 각막두께 , 눈알 세포 , 등등 ㅅㅌㅊ인 몸이라 이런걸수도있음. 검사 후 전체적으로 평타이상친다하면 스마일 강추한다.
질문받는다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여기로 결정함. ( 알고보니 내 친구도 여기서 렌즈삽입했다더라 )
가격이야기하면 안될거같아 지인할인 등 다 포함해서 약값+ 진료비 등등 토탈 200대중반.
( 가격은 대부분 200대 중반으로 통일인거같음)
금요일에 검사, 금요일 수술을 원했음.
10시부터 검사를 시작했고 . 11시30분경 검사가끝남.
검사결과로는
전체적으로 전부 정상범위에 문제없어서 당일 수술 가능하다함.
대략 4시30분 정도에 수술한다고함.
당일수술자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거기 라운지 이용권을 줘서 사용을했는데
ㄹㅇ 라운지 ㅈㄴ 좋음 침대있어서 점심 대충 햄버거 사먹고와서
거기서 누워서 3시까지 핸드폰만지고 졸고 했음.
3시30분경 수술실앞 대기실에서 앉아있다가
가격상담+ 각막강화술 + 혈청안약 이야기 듣고
혈청안약만 구매함.
그리고 4시 40분쯤? 수술방에 들어감.
수술? 은 총 2회임
대충 듣기론 1차는 레이저로 눈깔 조지고 2차로는 마무리? 비슷한거인가봄
1차로 초록색 레이저만 쳐다보래서 ㅈㄴ 노려봄. 의사 간호사가 잘한다잘한다 칭찬해주니까 기분좋았음.
근데 하다보면 레이저가 점점 안보이고 내 시야가 완전하얗게 변함.
두쪽하 하고나니 ㄹㅇ 내 시야의 95퍼센트정도가 가려진느낌...
간호사 손잡고 대기실로갔다가 잠깐 대기하니
2차 수술 배드로 끌려감.
ㅅㅂ 2차수술하는데 이미 내 눈깔에 보이는게 없는데 ㅈㄴ,강한 불빛하나 희미하게보임.
그거만 쳐다보래서 그거 존나 야리고있는데 ㅅㅂ 자꾸 어디보냐고 불빛보라고 하는데 나는 분명 불빛만 존나보고있었음 ㅡㅡ
내가 사시인가 ㅅㅂ 하튼 1차때 우쭈쭈 해줬는데 2차때는 ㅈㄴ혼났음
어찌저찌 수술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그 뿌옇게보이던건 대충 40퍼 정도 사라짐
아 체감상 1차 레이저지지기 5~10분
2차 뿌연거 없애는거 10~15분 한듯
수술끝나니 대략 5시 20분정도?
ㄹㅇ 당일날 지하철타고 집갔으면 ㅈ될뻔.
ㄹㅇ 시야가 70퍼렌트정도는 흐리게보임.
택시나 부모님불러서 가는게 무조건맞는듯.
나는 엄마가와줘서 엄카타고 집으로감.
집 도착해서 안약넣어주고 실눈뜬상태로 티비를봤는데 오메시벌?
티비 글씨가보이네?? 거기서 살짝놀라고
나는 워낙쫄보라 ㄹㅇ 수술끝나고부터 오늘 아침까지 거의 눈감고살았음
오늘 아침 8시경 눈떠서 밖에보니까 ㄹㅇ 존나잘보이는데
아직 핸드폰은 ㅈㄴ 흐리게보이고 뿌옇게보임.
근데 멀리있는건 ㄱㅊ게보임
그러고 오늘 오후에 수술한거 확인하러 병원오래서 갔는데
의느님께서 존나 시발 살인미소, 아빠미소 스윽 지어주시면서
수술 잘됐다고 축하한다고 하는데
시발 발기될뻔... 너무 인자하신 미소가 날 설레게함.
일단 나는 이제 1일지났지만 지금 당장은 ㅈㄴ만족한다.
물론 몇년뒤에 부작용이 올지는 모르겠으나 .
지금 당장은 정말 만족함.
여자친구말로는 그나마 공장형 안과가 그만큼 많이 해보기도했으니
애매한곳 갈바엔 확실한 공장형이 낫다 라고 해서 여기온거기도한데
전체적인 의원 환경이나
거기 간호사들 의사들 친절함이나 나는 정말 만족했다.
아직까지 약간 렌즈낀것처럼 뻑뻑함이 좀 남아있고
눈이 좀 건조한 느낌이 약간있으나 조만간 사라질거같음.
오전에 비하면,지금 ㅈㄴ좋아진게 느껴짐.
참고로 나는 시력0.1정도 근시없고 각막두께 , 눈알 세포 , 등등 ㅅㅌㅊ인 몸이라 이런걸수도있음. 검사 후 전체적으로 평타이상친다하면 스마일 강추한다.
질문받는다
아 참고로 어제 수술전 시쳑 0.1 이였는데 오늘 시력 1.0 1.2 나오더라
+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가능하다는데 내 기준으로는 좀 힘들듯하다. 금,토수술하고 월요일이면 ㄱㅊ을듯
질문 아무도없노? 내 후기가 너무 완벽했노?
렌즈 삽입술 알아보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혹시 지인추천하면 할인된다고 하는데 지인 가능할까요? 성함과 생년월일 핸드폰 끝4자리 알아야한다고 하네요. 부탁드려요!
바이럴
각막강화술은 안해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