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렌즈 전문 안과 여러군데가봐도 국산렌즈부터 권유하고

먼저 말을꺼내야 메니콘이나 호야같은 외제 껴줌.

아예 메니콘이나 호야는 서랍장안에서 꺼내더만요;;

그만큼 잘 안쓴다는 거겠죠...

국산렌즈는 테이블위에 있고...


심지어 예전에 보스톤렌즈(미국제)를 주력(?)으로 썼던 곳도

이제는 보스톤재질로 만든 국산 렌즈를 권유하더군요


제가 미국제 보스톤렌즈나 일제 호야 혹은 메니콘 써보고싶다하면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지는게 느껴질정도임;;


한군데가 아니라 렌즈로 유명한 안과들 여러군데에서 이러니까

국산 렌즈가 이문이 엄청많이 남긴하나보다라는 생각이 많이들었네요


유일하게 안그런곳이 한군데 있긴한데

여기는 아예 일제 렌즈를 주력으로 해서 그런거고...

근데 여기는 너무 알러지무새라서 좀 별로임

맨날 알러지결막염심하다어쩌구(다른안과가면 그냥 중간정도라더만...)

알러지땜에 렌즈 쓰기힘든 눈이다는둥... 그런말은 맞추기전에 해야지...


그리고 영어 두글자 안과는 약간 뭐라해야하나...

본인이 설계한 렌즈라서 약간 자부심?같은게 있어서 그랬던것같음.

국산 렌즈 먼저 권유하긴했는데, 그냥 메니콘써보고싶다했을때

그냥 쿨하게 오케이 하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