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20년도 1~2월쯤에 라섹했고, 수술 후에는 딱히 신경쓰이지 않을 만큼 안구건조가 심하진 않았음
그냥 건조한 곳에서 바람을 얼굴 직빵으로 맞으면 좀 건조하다? 싶을 정도로 (통증X)
그런데 지난주부터 평소보다는 조금 심하게 건조한 거 같아서 인공눈물을 넣기 시작하다가, 2~3일차쯤부터 눈을 계속 감고 있어야할 정도로 너무 뻑뻑하고 아프고, 눈알 굴리면 근육인지 시신경쪽인지가 뻐근한거야...
특히 지하철이나 밖에 있으면 더 심하더라
이거 혹시 미세먼지 심해서 갑자기 안구건조증 생긴건가??
혹시 이런 비슷한 증상 갖고 있는 사람 없으려나
쨋든, 안과 이곳저곳을 가봤는데
안구건조증(X)
각막염, 결막염(X)
안압 정상
이라는 대답만 듣고 왔어
처방 받은 인공눈물, 염증 안약 꾸준히 넣어주고 있고, 밤마다 온찜질도 해주고 있긴 한데 나아지는 느낌이 전혀 안 남ㅜㅜ
과교정 원시 명복을 액션빔 조절마비검사 해보고 후기좀
하아.. 건조한건 이제 좀 적응했다고 해야하나 쨋든 이전보다는 나아졌는데 안구 위쪽 근육?이 아픈거면 맞겠지.. 수술 받았던 안과로 가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