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했는데 한달만에 각막혼탁에, 근시값 남고, 난시도 남았고..
(암튼 존나뿌연데 먼데가 안보여.. 가까운건 보여서 일은 어떻게든할수있음)


3달차까지 기다려보자고 혼탁약만 줬는데 어차피 혼탁은 초반엔 약말곤 답없는거고

아무래도 안경 다시쓰는 쪽으로 결말 온건하게는 안나지싶은데 문의라도 해보게..
고도근시 고도난시도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술담배 아예 못하는데다(알러지x) 주변에 담배피는 사람 없지, 게임 안한지 좀 됐지 눈에 뭐 문제있을만한 걸 한게 없는데 내 생활습관 탓하노..

심지어 이 혼탁 제거 안되면 긁어내는게 최후의 수단인데 라섹이랑 마찬가지로 아파서 그것만은 피해야지 않겠냐, 일단 투약해보자고 검안사만 설명하느라 진땀빼는거 같은데 지짜 ㅈ같다ㅋㅋㅋ
걍 재수술하잔 소린가..ㅎ

지금 눈꼬라지..

핀홀검사로 뭐라도 되던게 몇일새 갖다대도 나아지질 않아

투약도 꼴랑 2회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