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강남가서 스라 수술받고옴
원래 저번주 화요일에 수술하려했는데 짝눈에 난시 있어서 무슨 약 넣어주고 이번주에 수술예약 잡아주더라 ㅇㅇ
수술실 들어가니까 너무 무서워서 불빛 제대로 못보고 눈 깜빡이려 하니까 의사 선생님이 진정제 먹고 진행하겠다 하셔서 진정제 한알 먹고 소파에 앉아서 대기했음 ㅇㅇ…
내가 유난스러운건진 몰라도 디게 무서웠는데 그래서 그런지 의사 선생님이 많이 혼내심 ㅎㅎ..
초록 불빛 들어가는 건 별로 안무서웠고 한쪽눈 끝나니까 다른쪽눈 할때는 별로 안떨렸음
다행히 수술은 잘된거같고 약 계속 넣다보니까 눈이 트이는 느낌임 ㅇㅇ
딱히 눈이 건조하다는 느낌도 없어서 인공눈물도 10분마다 넣으라는거 한시간에 3번 정도 넣고 말음 ㅇㅇ
아직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이정도면 만족 ㅇㅇ
원래 저번주 화요일에 수술하려했는데 짝눈에 난시 있어서 무슨 약 넣어주고 이번주에 수술예약 잡아주더라 ㅇㅇ
수술실 들어가니까 너무 무서워서 불빛 제대로 못보고 눈 깜빡이려 하니까 의사 선생님이 진정제 먹고 진행하겠다 하셔서 진정제 한알 먹고 소파에 앉아서 대기했음 ㅇㅇ…
내가 유난스러운건진 몰라도 디게 무서웠는데 그래서 그런지 의사 선생님이 많이 혼내심 ㅎㅎ..
초록 불빛 들어가는 건 별로 안무서웠고 한쪽눈 끝나니까 다른쪽눈 할때는 별로 안떨렸음
다행히 수술은 잘된거같고 약 계속 넣다보니까 눈이 트이는 느낌임 ㅇㅇ
딱히 눈이 건조하다는 느낌도 없어서 인공눈물도 10분마다 넣으라는거 한시간에 3번 정도 넣고 말음 ㅇㅇ
아직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이정도면 만족 ㅇㅇ
말투가 라준사 알바련들이랑 ㅈㄴ비슷하네 교육을 다 같이 모여서 받나?
맘대로 생각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