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저번주 3/27 월요일에 했음.
1,2일차 안아팠는데 3일차 저녁에 질질짬
4일차 까진 뿌얳고 5일차부터는 뿌연거는 사라짐
가까운것도 잘 보임
앵간한거 다 보이긴 하는데 아직 회복 들된거같긴함.
체감상 0.6? 난시도 조금 남아있음
나머지는 내가 관리하기 나름이지만
성격이 무던해서 별 생각 안듦
보호렌즈 뺀 5일차에 맥주 500마시고 오늘도 맥주랑 막걸리 한병반 정도 마심.
담날 건조하긴 한데 뭐 실명되면 아쉬운거지ㅋㅋ
담배도 3일차부터 하루 2-3개비 핀듯?
쨋든 걱정해봤자 이미 다 해버린거 약만 잘넣지 뭐
아 눈스펙은
-3.75 -0.75
-4.75 -0.5
각막 510 513
눈물량 5 이하였음ㅋㅋㅋ
건조하긴한데 뭐 딱히 문제될 정도는 아님
이상. 실명되면 올게~
1,2일차 안아팠는데 3일차 저녁에 질질짬
4일차 까진 뿌얳고 5일차부터는 뿌연거는 사라짐
가까운것도 잘 보임
앵간한거 다 보이긴 하는데 아직 회복 들된거같긴함.
체감상 0.6? 난시도 조금 남아있음
나머지는 내가 관리하기 나름이지만
성격이 무던해서 별 생각 안듦
보호렌즈 뺀 5일차에 맥주 500마시고 오늘도 맥주랑 막걸리 한병반 정도 마심.
담날 건조하긴 한데 뭐 실명되면 아쉬운거지ㅋㅋ
담배도 3일차부터 하루 2-3개비 핀듯?
쨋든 걱정해봤자 이미 다 해버린거 약만 잘넣지 뭐
아 눈스펙은
-3.75 -0.75
-4.75 -0.5
각막 510 513
눈물량 5 이하였음ㅋㅋㅋ
건조하긴한데 뭐 딱히 문제될 정도는 아님
이상. 실명되면 올게~
멘탈 지리네
ㄹㅇ 이런 성격이면 라섹해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