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라섹 했는데

490, 500에서 90, 80 정도 깎았는데


단순 계산으로는 400, 420 남아야하잖아.


근데 한 4년 지나서 시력 떨어져서 다른 안과 갔더니

각막이 두께가 430, 450 이라는데


1. 저 90, 80 깎는게 실질 부분만 뜻하는게 아니라 이후 재생된 뚜껑부분도 포함해서 그 두께 깎은거임?

2. 아니면 실질을 깎았는데 실질이 각각 30만큼 다시 재생된거임? -> 그래서 시력 떨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