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몇년 되다보니 눈이너무건조해지고 무엇보다도 금방 피곤해져서 안경 안끼면 죽겠다싶더라
그리고 눈이 약해진게 느껴져서 점심시간만되면 렌즈 빼고있음
뭣모르고 퇴근하고 잠안온답시고 어두운 방에서 폰하다가 20대 중반인데 시력도 내려갔고..
이럴바에는 수술하는게맞겟다싶어서 알아보는데
라섹은 시간이 안나서 라식 아니면 스마일라식밖에안되는데
검사받으러가는게 맞나? 일단 검사받고 결과부터 보려는데 5만원이라니까 좀 그렇네
사무직이고 운동은 수영 가끔 하고 헬스나 종종 하는데
문제는 눈을 좀 비빔 많이 고치긴 했는데 그래도 하루 2번은 꼭눈 앞꼬리를 비비는듯
각막두께,동공크기,가성근시 여부,조절이나 사위 및 사시등의 양안시 이상,안구건조증 정도(쉬르머,눈물량 검사),수술후 필연적인 고위수차 증가로 인한 빛번짐과 해상도 저하를 신경 안쓰고 살 정도의 멘탈 여부
+아벨리노 검사(검사비 10만원,만약 아벨리노 증후군이면 수술이후 100퍼센트 실명)
나 지금도 밤에 빛번짐있음 안구 자체도 크고 동공 큰편임.. 아벨리노는 내가 하는데서는 검사 안하면 스술 안해준다고 하고. 내가 원하는건 수술 후 모니터 볼 때는 안경 끼더라도, 평상시에는 안경 안끼고 돌아다니는거임.
그러니까 평상시에 안경 안끼고 카톡할 정도, 팜플렛 정도는 읽으면서 상대방에게 설명 가능할 정도면 좋겟음. 서비스직이라..
니 선택임 검사비는 아까워 하지말고 여러군데 다니면서 검안받아라 안갤 념글가기 싫으면 조절마비검사는 꼭 받고
고마워 조절마비검사 꼭 할게 그리고 집이 인천이라 여기서 하고싶은데 ㄱㅇㄱ는 스마일없고 스마트가 있고 스마일 있는 ㅎㄱ은 포털에 대놓고 부작용 글 2개있고 ㅍㄹㅅㅅ은 지인의 지인이 부작용이 있었음. 근데 스라 아님 라식만 되는 상황이면.. 검사받아보고, 라식 가능한 눈이어도 일반 라식은 안하는게 나을까
일반 라식은 하지마라 그리고 수술하고 싶어도 느그 각막이 얇으면 수술 불가능임 어디 하나라도 빠꾸먹으면 하지마라 빠꾸당하고도 정신 못 차리고 해준다는곳 검안돌면서 강행했다가 저 하늘의 별이 되지말고
ㅇㅋ일단 검사받아보고 다시 올게 아.. 근데 ㄱㅇㄱ는 클리어가 있어서 스마일 없는게 좀 그렇네 이쪽 동네에서는 눈수술=ㄱㅇㄱ 가 공식이고 집도 젤 가까운데..
하드껴봄?
아니요 근데 시력 개나빠서 생각도안햇음
하드가 훨씬 교정 범위 큰데,,, 최후의 보루로 하드 알아보셈
저 안경이나 렌즈껴도 교정시력 0.7정도에, 거기서 더 시력 올리려하면 안경사가 어지러워서 안된다고 말리는 눈인데 가능함..? 압축 한번인가 두번 해도 알 두꺼워서 테 다 튀어나옴
아니 수술은 레이져로 각막을 조지는 건데 약해진 눈에 좋을리가 있겠음? 정 하고 싶으면 몇달간 안경쓰고 안건조나 상태 괜찮아지면 하세요
목요일날 면접이라 꼈고 그 전에는 6개월간 렌즈는 월1회 정도로만 꼈음.. 일단 검사 받아보게
교정시력 0.7도 어지러우면 하면 안됨 시력교정술받으면 약간 과교정해서 약간 원시가 되는데 저교정 안경도 어지러우면 수술 이후 적응 못해 시발아
왜 대뜸 욕하노.. 일단 검사 함 받아보고 님이 말한거도 물어보겟음 상담할땨
눈이 약해졌으면 수술말고 그냥 안경을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