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수술하고 '우와 잘보인다' 하고 끝임.
상당수는 정보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지하철 광고 보고 오거나 친구나 가족이 줏어들은 병원가서 수술하고
기껏해야 몇몇이 네이버 라식 라섹 카페 가입해서 정보좀 훑고 수술하는 수준
극히 몇몇 ㅈ된 애들이나 이런 디씨 쓰레기갤 들어와서 과교정이니 빛번짐이니 원시니 징징대는거
이건 마치 다른 디씨 성형갤이나 여드름갤과 다를바가 없음. 하나같이 성형 개망했거나 여드름 곰보처럼나서 스트레스받아 정신병자된 애들
현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애들만 현생에 발을 못붙이고 그런 곳 계속 들락날락함
씨발 진짜 과교정이라고
그러니까 너같은 애들 아니면 이런 병신같은 곳을 누가 들어오냐고
하 맞지.. 나도 내가 이렇게 될줄 몰랐다 너무 후회한다 날카롭게 말하지는 말아주라 마음이 너무 아파 나도
과교정이면 애초 시력검사를 병원에서 ㅈ같이 했거나 노모그램 같은게 잘못됐거나 그랬겠네 병원에서는 뭐래?
병원에선 수술한지 한달이니 빠질수 있다고 기다려 보라함 아크값 +1이고 스라받음
스마일 라식이 존나 비싼데 솔직히 그 값어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딱히 라섹보다 우월해보이는 수술도 아닐뿐더러 안구추적장치도 없고 비싼 이유도 그냥 기계값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병원말대로 일정시간 동안 기다려보고 타병원가서 정확한 시력을 측정해야한다. 조절마비굴절검사 같은것도 해서 정확한 시력 수치값을 잡아야함. 이래서 씨발 라섹이 장비빨이 아니라 검사랑 의사판단이 중요하다는 거임
응 나도 친구 잘 된 곳에서 걍 했다가 좆돼서 여기 있음
미투
그렇게 생각없이 눈 각막 깎으니까 눈 ㅂㅅ돼서 여기 오는 거지 않겠냐? 생각 좀 해라
잘됐으면 현생산다고 바쁘지 이런 라식부작용갤에 들어오겠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