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에 수술 받았는데 엄청 좋다고 주변에 추천하다가
코로나 시기에 부작용 생겨서 의료소송 준비하고 그러더라

같이 술먹고 나면 죽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만
정확히는 복시가 왔고 이것때문인지 편두통을 달고 살았다고죽고 싶다 죽고 싶다 말하는 애들중에 죽는 사람 없다 생각했는데
오늘이 발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