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들은 디시까지 들어와보지도 않음 

유튜브 카페 카톡방 지인 광고 등등을 통해 알아보고 수술함

디시는 원래 병신 놀이터라 일반인들은 거의 접근조차꺼림


유독 예민한 사람들이나 자세하고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이리 저리 검색해보다 우연히 들어오게되는데

보통 일반사람들은 대충 정보만 대략 얻고 수술하고 경과 좋으면 자연스럽게 갤을 안들어오게 되는데


극심한 안건이나 원시 비문증 통증 등등

극히 드문 확률로 걸리니까 ㅈ같아서 라섹 라식 안티가 되거나 

극히 드문 확률이지만 두렵고 안경은 ㅈ같고 벗고 싶고 이러니까 안구갤에 들낙날락 하면서 

극히 드문 확률로 부작용 심하게 걸린애들 보고 자딸하러 오는거임 ㅋㅋ


애초에 높은확률로 버티기 힘든 심한 부작용이 있는 수술이라면

자료찾아보니 하루에 몇백건씩 1년에 몇십만명인데

확률 1퍼라해도 시력교정술 병원 폭동나서 운영 하지도 못함 ㅋㅋ


결론

1.애초에 정상인은 디시 안옴

2.당연하게 수술후 적응되고 편해지면 안오게되는게 상식적

3.라섹 하고싶지만 무서워 못하는 쫄보 개병신 

(이런새끼특징이 코로나 한창때 남들 그냥 맞거나 백신패스 때 ㅈ같아서 어쩔수 없이 맞을때도 안좋은 뉴스만 골라보며 존나 버티며 갤러리와서 백신 어쩌구 하루종일 키보드 다다닫 거렸을 확률 100퍼 +코로나 무서워서 1년이상 히키코모리짓 해서 극히 예민 + 급발진 무서워서 운전 못함(어차피 차살돈도 없음) + 광우병파동때 미국산 소고기 안먹는다고 난리폈을경우 100퍼


4.지 안경충일때 생각못하고 부작용 살짝 온것만 생각하는 오체 불만족


5.로또 같은 확률로 극심한 부작용에 당첨된 사람 ( 점점 누적됨)


이런 병신들이 누적되서 정신병원같은 갤러리가 된거임


궁금하면 여기 병실갤 와서 물어보지말고 지인 주변 요 몇년전 아마리스급 기계로 수술한사람 후기 들어보면 됨

죄다 이렇게 말함 


"건조 쫌 있고 빛번짐 약간있긴한데 개좋아 ㅋㅋ" or "초반엔 좀 건조했는데 빛번짐도 없고 신세계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