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전 라섹 받았는데
그당시 검안은 세곳 갔었음 (강남 2, 인천1)
후에 병원 계속 가야되고 하니 검안만 강남에서 받아보고
인천에서 수술하려고 했는데

강남 ㅂㅇㅁ에서 수술 하지말라했음..
이유는 각막 약하고/ 토안(잘때 눈이 살짝 들감김)때문에 안구건조 심하고 / 동공이 8미리여서 빛번짐 엄청날거라 했음

근시는 양쪽 -4정도 난시는 양쪽 -1

근데도 안경 콧대눌리는게 짜증나고 렌즈는 뻑뻑해서 걍 인천에서 수술해버림

일단 문제만 나열하자면

- 7개월됐는데 시력이 0.8- 0.9나옴
- 분명히 시력만보면 안경낄때랑 같은데 이상하게 잘 안보이는거같은 느낌.. 시력의 질이 안좋음 좀 흐림
- 일어날때 눈이 안떨어지는 느낌임 머리맡에 인공눈물 두고 눈감은채로 드랍해야 떠짐..
- 빛번집 원래보다 더 심해짐.. 수영장에서 3시간 수영조지고 불빛보는게 나한텐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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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검안받아보고 병원에서 넌 정말 부작용 껀덕지가 없다하면 수술하고 부작용끼가 하나라도 있으면 걍 하지말어라..

콧대아프면 가벼운 안경태 끼면되고 렌즈가 불편하면 하드렌즈나 드림렌즈 끼는게 나은거같다..

렌즈 오래끼면 눈건강에 안좋다는데 나정도 부작용생길바에 30년 렌즈끼는게 나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