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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6살
5살 때 어머니 유방암 걸리셔서 일찍 돌아가심
인생에 의욕이 없어서 공부 안하고 놀다가 5수하고 현재 수도권 대학교 2학년임
아버지 재혼했는데 와이프한테 사기결혼 당해서 3억 6천 물어주고 이혼함 늦둥이 8살 동생도 있어서 20살까지 양육비 월 150 줘야됨


23살에 카투사 붙었었는데 허리디스크 터져서 공익판정 받음

3트하고 올해 4월에 붙어서 공익 다니는중
디스크땜에 95키로 까지 쪘다가 뼈를 깎는 노력으로 68까지 뺌
외모에 자신감 얻고싶어 올해 3월에 스라 받았다가 과교정 빛번짐 원시통 안구건조증 얻음
다시 허리도 아파오고 눈도 아파서 죽고싶어 미칠거같음
이 정도면 엄마가 하늘에서 보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너무 마음 약해고 다 포기하고 엄마한테 가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