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교정으로 해달라해서 한건 아니고


그냥 라섹 하고나니까 저교정된건데


저교정인데도 불구하고 1달동안은 가까운거나 모니터보면 조금 어지럽고 초점안맞는 느낌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짐


진짜 시발 근시수치 0이나 원시찍혔으면 자살할뻔했네..


이 원인을 자세히 생각해보니 나는 29년 인생 살면서 시력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안경을 안쓰고 살았음..


그러다가 처음으로 이제 교정시력으로 생활하게되서 이게 뇌가 적응하기 빡세했던것같음




지금 라섹 2달차 잔여근시 -0.75 , -0.5 남음 난시는 -0.25남았고


시력은 0.7~0.8임 두눈으로 보면 1.0 가깝게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