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도 라식 관심도 많이 떨어지고
어차피 비혼주의로 결혼안하고 애 안낳고
편하게 자유롭게 나혼자 살면 되는데
굳이 거금 들여 라식수술?
부작용도 심한데?
안하면 그만.
이런 마인드로 수술의 광풍이 많이 죽은 느낌임
의사들도 공격적으로 마케팅 펼치더라
곰돌이 탈쓰고 사람 데리고와서 인터뷰도 시키더라
사람들도 라식 관심도 많이 떨어지고
어차피 비혼주의로 결혼안하고 애 안낳고
편하게 자유롭게 나혼자 살면 되는데
굳이 거금 들여 라식수술?
부작용도 심한데?
안하면 그만.
이런 마인드로 수술의 광풍이 많이 죽은 느낌임
의사들도 공격적으로 마케팅 펼치더라
곰돌이 탈쓰고 사람 데리고와서 인터뷰도 시키더라
10년대에 비해 좀 죽긴함 서울은 여전히 많은데 수도권이나 지방은 굳이 위험한거 안하고 렌즈나 끼려하더라 해도 외모 ㅍㅅㅌㅊ이상들만 하는 분위기
그냥 인구가 준 건 아닐까
코로나 영향도 있는듯 마스크 때문에 안경하고 이중으로 귀에 걸치다가 안하니까 나음
할사람 다 했지 ㅋㅋ
부작용 많아서 덮으려고해도 안덮이는게 좀 클듯
수술하면 건조증+빛번짐은 반드시 오는데다가 운 없어서 과교정 당하면 최소 폐인되거나 자살하고 또 고위수차가 많이 높아지면 한평생 단안복시에 고스팅 달고 사는데 사무직한테는 리스크가 너무커서 노가다 인생이거나 얼굴로 먹고사는 서비스직 아니면 굳이?
라식만 말하는거? 아님 라식 라섹 렌삽 등 시력교정술 자체를 말하는거? - dc App
20대 수가 줄어서
극소수지만 수술 안하고 드림렌즈 끼는 성인도 종종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