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도 라식 관심도 많이 떨어지고

어차피 비혼주의로 결혼안하고 애 안낳고

편하게 자유롭게 나혼자 살면 되는데

굳이 거금 들여 라식수술?

부작용도 심한데?

안하면 그만.

이런 마인드로 수술의 광풍이 많이 죽은 느낌임

의사들도 공격적으로 마케팅 펼치더라

곰돌이 탈쓰고 사람 데리고와서 인터뷰도 시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