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안경 쓰는 애들 특징이 보통 학교에서 칠판이
잘 안 보인다고 안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 경우엔 그냥 잘 보이는 앞자리로 가버리면 됨

어릴 때부터 안경 썼던 애들 생각해봐 니들 책,교과서 못 읽어서 학업에 지장 가서 안경 썼어?
애들 얼굴 못 알아봐서 안경 썼어?
아니잖아 그놈의 칠판 잘 볼려고 안경 썼지

3~4번째 줄에서 안 보이는 거지 맨 앞으로 가면
또렷하게 잘 보임

부등시나 타고나길 시력이 안 좋은 경우 제외하고
어린 애들은 안경을 쓸 필요가 없는데 이놈의 안경사들이
맨날 과교정해서 안경 처음 맞추면 단골 멘트가
좀 어지러울 수도 있어요 걸어보세요~ 이거잖아?

하루종일 책만 보는 애들이 멀리 볼 이유도 없고
일상생활 지장 없는 선에서 교정해야 되는데

이놈의 씹경사들은 애들 눈 족쳐서 돈 벌려고 계속
과교정 과교정 몽골인급 시력 교정 해버리고
그러다가 고도 난시 근시
안경 없으면 일상생활 못하는 봉사 만들어버림 ㅇㅇ

요즘 애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눈 나빠진다는 건 핑계임
70~80년대에는 tv 없었어? 책 없었어?

예전에는 비싸서 못 사고 부잣집 애들 제외한
일반인들은 어릴 때 시력 잠깐 나빠도 안경 안 쓰고
커가면서 점점 회복 되는데
지금은 애들 눈깔을 안경사 이 씹련들이 장애인을 만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