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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환자들을 5년간 집중추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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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들의 연봉이 30억원, 40억원, 50억원이 팩트입니다 !!!



그 중에 상당수가 라식/라섹으로 들어오는 것이고요



그렇기에 안과들에거 가장 먼저 공략하는게


"안구갤" "안구카페" "안구커뮤니티" 입니다.


실제로 라식/라섹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소름끼칠만큼 정교하고 교묘하게


라섹 후기글이라면서


후기글들을 써댑니다. 정말 정.교.하.게요


<수술 4개월차, 수술 3년차> 이렇게 정교하게요.



글 내용도 마치 진짜 겪은 일들처럼 씁니다.


글의 결론은 "나는 수술후 광명(?)을 얻었고, 새인생을 살게 되었다" 입니다.


그들은 "프로패셔널"들입니다.


정말 실제로 겪은 일처럼 정교하게 써댑니다.



(★의심받지 않게, 약간의(?) 부작용들도 상세하게 써가면서 글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그리고, 안과들에선 딱딱한 후기는 싫어한다는걸 압니다.



그래서 일반인 알바를 쓰죠


그들은 막 "최신 인터넷어조"를 남발해댑니다.


"ㅅㅂ 줜나 좋은데 안하면 ㅂㅅ" 이렇게


일반인이 글쓰듯이 정교하게 라식/라섹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눈알이 콩알처럼 작아보인다" 라는걸 집중 공략합니다.



마치 수술하면 "씹인싸" 가 되는 망상을 일으킵니다.


물론, 고도근시 이상이, 수술후 인상이 더 좋아보이는건 대부분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효과를 망상(?)에 가깝게 주입시킵니다.


그리고 댓글알바들을 풀죠.


댓글알바들의 주 레파토리는 동일합니다.



1. 넌 평생 ㅈ잽이 안경츙으로 살아라 (도발)


2. 난 괜찮은데? 주변인들도 만족하는데? (약올림)

3. 난 인생이 바꼈는데? (망상주입)


4. 난 수술후 애인생겼는데? (악질적으로 연애감정을 건드림)

(이게 ㅈ망상인게, 애초에 거짓일 뿐더러, 맞다고 한들.

외모로 깔짝거리면서 사귄 애인의

진실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음.

근시퇴행와서 안경쓰면 떠날 애인임.

결혼으로 발전 가능성 Zero에 가까움)



진짜, 수술을 하면 <시력의 질>은 무조건 안좋아집니다.


레이저로 지져서, <화상: 단백질 변형>을 시키는 수술인데


시력 자체는 좋아질지 몰라도


<시력의 질>은 무조건 나빠집니다.



그걸 둔감한 사람은 잘 못느낄 뿐이고


민감한 사람은 무조건 느낄 뿐입니다.


1.0이라도 똑같은 <시력의 질>이 아닙니다.



★ 게다가 소름끼치는 사실은


레이저로 무수히 많은 <점>을 찍어서 지지는 수술입니다.



그럼 당연히 현미경으로 보면


울퉁불퉁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라섹"은 항.암.제(스테로이드) 약물을 1-3개월정도 투약합니다.


당연히 그건 시력이 질에 영향을 미치고요


민감한 사람은 시력은 좋아졋을지 몰라도


시력의 질은 떨어졌다는 걸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 명심하십시오


선조들은


우리 몸이 1000냥이라면


눈이 900냥이라고 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눈 건강을


각종 부작용으로 인해


잃었을 때의 그 상실감은


<상상초월>입니다.


이것을 <미친 역체감> 이라고 합니다.


★ 정말 당신이 "연예인" "배우"

"얼굴 뜯어먹고 사는 직업" 이 아닌 이상


수술은 목숨 걸고 하는 겁니다.


수술을 하려거든 목숨을 걸고 하십시오.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하더라도


그게 당신이 되는순간


당신에게 있어서 부작용은 100%가 되는 겁니다.


(설령, 심각한 부작용이 아니더라도, 여러 크고 작은 부작용들은 불가결합니다)



★ 부작용 재수술 병원인 ㅅㅇㅅ 병원의 예약환자가


2024년 ~ 2027년까지 꽉 찼다고 하는걸 반드시 목숨걸고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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