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안과 의사들은 안구건조증과 빛번짐 정도는 안내해주고 있다.
문제는 이게 다가 아니란 거다
안구건조증
인공눈물 넣는 정도의 경미한 안구건조증은 전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기껏 해봐야 불편한 정도지만 중증의 안구건조증은 인생의 방향이 바뀔만큼 삶을 파괴시켜 버린다. 생활의 질이 엄청나게 떨어지는 질환이다. 현대인은 근거리작업 없는 일자리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스마트폰도 제대로 못보고 히터나 에어컨이 있는 곳에선 눈이 금방이라도 뽑힐 것 같다. 작은 부작용이 아니란 것을 알아뒀으면 좋겠다
빛번짐
자동차 전조등이 조금 번져보이는거? 그걸 말하는게 아니다. 안전이 위협받을 정도라 야간운전을 못할수도 있다. 또한 빛번짐이 생기면서 두통이 따라오기도 한다. 신호등, 가로등, 간판이 있는 곳에는 가질 못한다. 작은 부작용이 아니다.
시력의 질 저하 (안과에서 언급하지 않음)
디자인이나 선명한 화면을 봐야하는 직업이라면 수술하면 안된다.
1.0이 같은 1.0이 아니고 해상도와 선명도가 떨어지고 심할 경우 고위수차 문제가 생긴다
원인으로는 중심부 이탈, 고르지 않은 각막 절삭, 회복 과정에서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이라던지 회복이 더딘 체질이 있겠다
부정난시 (안과에서 언급하지 않음)
각막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울퉁불퉁해져 교정이 불가한 난시를 말한다.
부정난시는 상이 여러개로 겹쳐보이는 복시현상이 생길 수 있다.
과교정 (안과에서 언급하지 않음)
조절력 부족, 잠복원시, 과교정과 관련되어 있다
수술 후 근거리가 흐려보이면 과교정으로 눈이 원시화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눈이 원시이지만 조절을 과하게 해서 근거리가 잘보이게 되고 ARK 값을 찍어도 원시는 없고 근시로 나오는 잠복원시가 흔하다.
정확한 검안을 한다고 하지만 조절마비제가 투여된 산동검사를 해도 과교정이 된 사례들이 종종 있다.
공장식으로 검안해선 절대 안된다.
사이클로질 이상의 조절마비제를 투여해서 따로 꼭 검사해보길 바란다.
과교정의 고통은 견딜 수 없을만큼 크다. 1분 2분이 아닌 24시간 누군가 내 눈을 칼로 베는듯한 누군가 내 눈을 쥐어짜고 있는듯한 통증이 24시간 365일 눈을 뜨고 있으면 지속된다. 감아도 미칠것 처럼 아프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의 통증과 헷갈리기도 하는데 코끝과 미간 잇몸까지 아픈거면 과교정이 맞다.
근시퇴행
부작용은 아니고 원래 가진 근시로 다시 퇴행하는 자연스런 과정이다.
만약 근시퇴행이 되었더라도 재수술은 하지 말길 바란다.
원추각막
백내장
녹내장
180도로 인사하던 안과 직원들과 친절하던 의사도 부작용으로 다시 내원하면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낙동알 오리알이 되는 것이다
참고로 부작용으로 진료보는 안과는 대기를 걸어도 3년을 기다려야 한다.
그 동안 검증되지 않은 안경원에 내 눈을 맡기며 고가의 렌즈를 사며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
그래도 해결될까 말까이다.
안과에선 절대 부작용을 인정하지 않는다.
본인은 교과서대로 수술 했기 때문이고 자신의 교과서 안에 없는 부작용을 언급하면 이단아 취급 당한다.
두번째 찾아가면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며
세번째 찾아가면 부작용 글 내리지 않으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
주위에선 아무도 나의 부작용을 이해해주지 않는다.
장애 등급 없는 장애인이 된 상황인거다
현 개한민국 의사들 모두 사형시켜도 무방 ㅇㅇ
자세한 정보 고맙다 ㅠㅠ 수술전으로 돌아가고싶다 작성자는 무슨부작용있음??..
퍼온건데
원문 어디서 가져옴?
https://www.ilbe.com/view/11521694535
아
게이야... 몇렙이노?
예아 7렙
https://cafe.naver.com/labusa/1031 이것도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