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 구조: 각막상피-보우만-각막실질-그 이하는 몰라도 ㄱㅊ은듯?
상피: 알아서 잘 재생됨 (일반인도 7일에 한번씩 싹 갈아짐)
보우만: 재생불가 (기능은 알려져있지 않은 듯 하다, 대충은 각막실질을 보호한다는 명목, 창조주가 만든대는 이유가 있겠지만..)
각막실질: 재생 불가인 듯 하다(정확하지 않지만 재생된다는 말도 없다)
라식: 상피,보우만,실질 상부 커팅 (절편생성) > 각막실질 레이져 > 절편 덮고 끝
(단점: 커팅 과정에서 신경다발 조짐; 절편이 잘 안붙거나 밀리거나 찢겨지면 ㅈㄴ아프고 병원행)
라섹: 상피, 보우만 아예 날림 (알코올, 브러쉬, 레이져) > 각막실질 레이져 > 보호렌즈 덮고 끝
원데이든 투데이든 풕킹 개소리 말고 수술명 맨 뒤에 라섹이라고 붙었으면 다 동일한 점을 인지해라
(단점: 상피는 재생된다해도 역할을 불명확하나 보우만이랑 영영 빠이(날림); 각막 상피가 재생됨에 따라 ㅈ같이 재생되면 원추각막 같은 병 생김)
스마일 혹은 스마트 라식: 각막실질 레이져 > 절편생성 > 사이드에 살짝 구멍 만들고
> 귓밥파는 봉대로 구멍에 넣고 ㅈㄴ 휘저어서 절편 뜯어냄 > 구멍을 통해 절편 끄집어내고 끝
(*상피, 보우만 유지,
단점: 귓밥파는 봉대같은걸로 눈깔 후비면 각막 실질의 상/하부가 어떻게 조져질지 모름. 즉, 의사 숙련도에 따라 다르다는 게 중점
절편은 뽑아내고 남은 구멍(데드 스페이스)이 착 달라붙지 않고 떠있으면 병원행(내돈내산 시각장애인))
모든 수술은 빛 번짐, 안구건조증, 비문증 등 많이 들었던 기본적 부작용 있음
또한, 노안 등 퇴행으로 인한 시력저하로 인해 결국 안경잡이 된다고 함
장점: 단점이 없을 때 안경 안쓰고도 맑은 세상을 바라봄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 이상 또는 이하의 장점은 없어
인정하자^^
선택은 본인의 몫이자 스스로 감당해야함.
어쩔 수 없이 수술하시는 분들은 부작용 없도록 꼭 잘 관리하시고
저 또한 주변에 라섹한 친구 잘 보이고 잘 살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저 부작용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3일동안 고민했으나 결국 안경쓰고 나에게 더 잘어울리는 안경을 찾거나 렌즈를 끼고 살아야겠다 싶음.
그럼 2만^^
비문증 부작용 팩트임?
일부 환자에서 발생한다고 하나 수술을 하지 않은 저도 가끔은 보이다 사라지던데요;;
비문증은 7살때부터 개심함
본인이 직접 수술하고 이런 글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