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일주일 검안 했을 때 1.5 1.5 였는데 안경 낄 때의 선명함의 90퍼 정도 밖에 안됐음.
2~3주차 때 안건증이 절정이였고 이때 인공눈물만 하루에 7개 이상은 쓴듯.
지금은 한달 좀 넘었고 확실히 안경 낄 때의 선명도는 나오는듯. 인공눈물도 하루 3개 정도, 많아봐야 4개 정도 쓰는듯.
근데 건조 정도에 따라서 확실히 시력의 질이 달라지는건 맞는듯.
지금 안건증에 쓰는건
디쿠아스(사용한지 2~3일 밖에 안되어서 효과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주 점안하지 말래서 아침 점심 저녁 취침전 4번 씀.)
카이닉스3(히알루론산 0.3퍼 짜리인데 다른 안약 보다 점안이 편하고 조금 남은 눈물도 잘나와서 씀.)
리포직 점안갤 (낮에 눈 많이 쓸 때, 취침전에 사용. 확실히 촉촉함이 오래감.)
듀라티얼즈 (눈에 바르는 바세린인데 취침전에 사용함. 눈에 바르는 바세린 같은 느낌이라 자는 사이 수분증발 막아주는 용으로 씀.)
이렇게 4개 사용중.
나우푸드 데일리 비츠(멀티비타민), rtg오메가3만 하루 2000mg 정도 섭취해주고 있음.
28일 검안인데 그때도 자료 다 뽑아서 어떤지 올려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방부제가 들어 있어서 약사가 4번 정도만 점안하라네.
다회용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