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오 -3.5,-3.5에 난시 거의 없고 각막 양쪽 550이상

라섹이 젤 안정적이라는 얘기들어서 어케 되든 라섹하자는 생각으로 검안 다님


한군데서는 예쁜누나가 검안 꼼꼼히 해주고 차분하고 친절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의사가 무조건 스마일이 좋다 이래가지고 마음에 안들어짐.. 야간동공 8인데 스마일이 더 좋은 건가..? 안갤 눈팅한 걸로는 아닌 것 같음 

근데 친구들 여기서 많이 했고 부작용은 없길래 나도 여기서 해야할 것 같은 느낌..


다른곳에서는 눈물검사 안한거같구 야간동공도 제대로 안 잰 것 같아서 마음에 안들었는데

의사가 라섹도 추천하고, 콘텍트렌즈에 눌린 자국도 찾아내줘서 수술하려면 며칠 더 있다 와라 이러는 거 보고 보수적인것같아 마음에 들어짐


둘다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고 안드는 부분도 있는데 그 비율이 정확히 반반이라 어디가야할지 모르겠따

절삭량은 둘다 50정도 보는 듯

너네들은 병원 선정할 때 어느 부분에 꽂혔는지 궁금하다


바이럴 세상에서 유용한 정보 찾기 정말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