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수술 왜하느냐? 건조하느냐 해서

렌즈낄때도 안건조하다했더니 수술을 할 필요자체가 없다.

렌즈를 도저히 못 낄때까지 렌즈를 끼다끼다 정 안되면 다시 와라 라고 하셨구요


나이가 35살이라 마지노선같아서 왔다 하니 그건 본인 생각이라고 하시고 ... 렌즈를 더 써라 라고 하셨고

안경이 과교정되어있는 것 같다고, 저교정 안경을 처방하셨어요


ark값이 6.25가 찍히는데 검안사 결과는 4 디옵터였는데, 이건 다른 안과에서 비슷하게 확인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안경은 3.75이고, 이미 여러번 안경점에서 저교정이라고 했으나 저는 그냥 도수 안 올리고 살아온거라 했는데

그마저도 과교정이다. 그래서 2.5디옵터의 안경을 쓰고 다른 쪽 눈도 3디옵터 안경인데 2디옵터로 저교정 처방을 안내주셨어요


그러나 타안과(ㅍㅅㅌㅅㅅ)에서는 무리없이 라식/라섹 가능하다고 한 상황이라.. 좀 난감하고

각막두께도 ㅍㅅㅌㅅㅅ이랑 30정도 차이나고 서로 인정하는 게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두병원의 이야기가 이렇게 다르니 좀 난감하네요...........

ㅅㅇㅅ ㄱㅇㅎ원장님 저교정 하시는건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낮춰서 보는게 맞나 싶고 ..혹시 저같은 케이스 있는 분 계실지... 의견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