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2년동안 일없이 놀기만했는데
어느날 부모님한테 연락오더니
라식할생각 없냐고 물으시더라 비용은 대주시겠다는데

하는게 나을까? 라식이라도하면 바닥난 자존감
조금이라도 오르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