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2년동안 일없이 놀기만했는데 어느날 부모님한테 연락오더니 라식할생각 없냐고 물으시더라 비용은 대주시겠다는데 하는게 나을까? 라식이라도하면 바닥난 자존감 조금이라도 오르긴할까?
안경을 벗고 렌즈를 껴보는 것도 좋음... 꼭 수술을 안 해도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근데 수술 이후 부작용 크게 터지면 그건 돌이킬 수 없다
이게 맞다...
고맙워요
수술후 부작용 터지면 부모님도 힘들어 하실텐데 눈 상태 어떤지 정밀검안 잘 해보고 할 지 안 할지 결정해라 나도 엄마 말 듣고 엄마가 추천해준 곳에서 덜컥 했다가 과교정 원시에다 고위수차 난시 폭탄됨 ㅋㅋㅋ
신중하게 고려해보겠슴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