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라식 라섹 둘 다 가능한 눈이라고 쳤을 때
안정성 고려해서 라섹 한다고들 하잖아 갤 분위기나 카페 같은 곳에서만 봐도
라섹은 관리 못 하면 좆창 나기 마련이고
라식은 중량 치는 운동 하면 힘든 거임?
나는 눈 자체가 씹창이라 당연히 라섹만 가능할 줄 알았는데
퍼라 가능하다고 하면 퍼라도 괜찮을 것 같거든
일단 6개월동안 관리하고 점안하고 이게 자신이 없기도 하고
그런데 내가 헬스한단 말임? 러닝도 하고
절편 어쩌고 이런 거 보면 아묻따 라섹이 나은 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것도 모를 때는 걍 병원에서 시켜 주는 거 해야지 싶었는데
내가 거를 건 거르고 할 거 골라야 한다니까 뭐가 더 최적일지 잘 모르겠음..
라식 절편이탈은 눈에 강한 충격 있을때 얘기하는거임. 근데 퍼스널 라식하는 안과의사 말로는 안과에 복싱하다가 눈맞거나, 축구공 맞아서 망막박리 온 사람들도 절편은 멀쩡했다고 하더라고.. 둔기에 눈 전체적으로 맞았을때는 어지간하면 괜찮은거 같고 뾰족한 물체에 라식한 쌩눈을 직접적으로 맞았을때 잘못될수 있다고 하던데. NBA 농구선수나 축구선수도라식하고 뛰는데
중량치는 헬스나 런닝같은건 상관x
결국 양쪽 다 장단점 있으니까 잘 살펴서 골라야 하는 거네 차라리 라섹만 되는 눈이다 이러면 상관없겠는데 퍼라도 되고 컨투라도 된다 이러니까 고민 ㅈㄴ 돼
눈건드리는건데 관리좀해도 안전한게 훨씬낫다고생각
ㄴㄷ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직장인 생활 하면서 관리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 까딱하면 혼탁 오기 쉽다 하고.. 오 년을 넘게 고민했는데 아직도 ㅇㅈㄹ 중
나도 헬스 하는데 뾰족한게 눈에 찔릴 일이 있나.. 검안 돌고 있는데 라식 되면 걍 라식 할려고 난
돈은 두 번째고 나중에 부작용 생각하면 존나 고민이다
안구주변에 뼈가 감싸고 있어서 의외로 안구에 절편에 무리가 갈정도의 충격이 가는게 쉽지않대
혼탁은 어지간하면 안 옴 많이 깎아야하면 라섹하고 아니면 라식 ㄱㄱ
초고도근시난시충이라 난시 잡을라면 라섹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은근 퍼라가 난시는 잘 잡는다고 해서 에휴 ㅅㅂ
나 최근에 스마일라식했는데 진짜 여태 안하고 뭐했나 싶음ㅋㅋㅋ
더이상 아침마다 안경 안찾아도 되는게 행복하다ㅇㅇ 완전 만족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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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강남에서 유명한
네이버검색해도 괜찮은 리뷰많길래 믿고했음ㅇㅇ 고민중이면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