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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만들어진 시기고 뭐고 알바 아닌듯.
어차피 내 눈에 다 때려박을 것도 아닌데?
중요한건 상피를 보존해서 그만큼 효과가 있냐인데..
논문주제 : 에피라식 후 각막상피편 보존 여부에 따른 초기 통증 및 상피 창상 치유 기간의 비교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035jkos/jkos-49-1894.pdf
이 논문의 결과, 결론을 참고하면 상피를 덮어놓으면 회복기간은 늘어나고, 통증은 완화됨.
라섹(현 PRK)이나 고식적라섹(Conventional Lasek, 옛날방식)이나 이걸 본 의사라면 상피 보존을 하지 않을거라 생각함.
물어보고 보존한다고 하면 거르는데 도움 될 정도 인듯.
1. 누가 전에 뭐라 해서 찾아봄
2. 찾아보니 큰 의미 없음
3. 옛날방식이 고수된다면 의사에게 물어보던가, 조용히 거르면 됨.
지금 안 하는 방식은 다 이유가 있음 그런 의미에서 라식 빨아재끼는 것도 이해가 안 간다는 거
그치. 다 일장일단이 있고 개선의 역사가 존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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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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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보다 라섹이 난건가 대부분의 면에서
관리 측면에서 보면 라식이 혼자 관리하기에는 용이해서 병원 접근성 자체가 떨어지는 해외에서는 비교적으로 많이 시행되고 있고 지표도 곧잘 쌓이고 있음. 우리나라는 툭하면 병원가기 좋아서 라섹을 받아도 큰 문제가 없다고 봄. 그런데 합병증 측면에서 보면 또 라식도 고려해 볼만한 것이 라섹의 부작용은 실질에 혼탁이 생기는 점이 치명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제일 경계하는 부작용임. 라식은 그런 부분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으나 절편이 물리적인 충격에 취약해진다는 점이 있지. 찾아보니 미식축구 선수 중에도 라식을 받은 사람이 있긴 있더라. 그래서 난 라식을 선호하게 됐음. 절편은 빠르게 되돌리면 되는데, 혼탁은 어떻게 치료할지 감도 안와서(재절삭은 진짜 싫고) 상대적으로 비선호 하고.
https://www.kinglasik.com/blog/athletes-whove-had-lasik-surgery/
해외
안과 사이트에서 찾은거고 대표적으로 라식 받은 운동선수들임.
난 오히려 축구를 많이해서 라섹을 선호했는데 미식축구 선수도 라식을 하는구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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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보니 서양인과 얼굴 구조적 차이가 있다는 글을 봐서 미식축구 사례는 조금 맞지 않을 것 같은데.. 절편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거니가 - dc App
일리 있네. 서양인은 눈 바로 윗쪽 이마에 뼈가 좀 더 튀어나와 있다거나 해서 보호가 더 잘 될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충격이 덜 전해지는 건 아니지 않아? 정확한 조건이 제시되어야 동서양인 얼굴에 대한 구조적인 차이에 따른 절편의 위험성 비교가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