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 갤러리 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기시간 동안에 찬찬히 읽어보았는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제 눈을

아니 제 인생을 구해주셨어요

바로 데스크에 말씀 드리고 나왔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