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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하면 심심하대서 오디오북을 많이 추천하더라


그래서 하기 전에 대충 들어본 것 같은 소설책 몇 개 담아두고 라섹하고나서 들었음


깜깜한 방안에서 눈 감고 흥미롭게 잘 듣고있는데

중간쯤 갔나 갑자기 남주랑 여주가 교미를 하기 시작함


교미 전반적인 과정을 글로 읽어주는데

그동안 소설을 몰입해서 들었는지 한 2분 사이에 자지가 빨딱 서더라


이거 못참겠다 싶어서 눈감은채로 vpn키고 사파리켰음(한 6년 그렇게 치니까 눈감고도 접속되더라)


그동안 내가 많이 신세졌던거 빠르게 서칭하고 이어폰 꼽고

눈을 못뜨니 온 신경을 청각에 의존하며 딸딸이를 시작하는데 시각적인게 없어도 금방 달아오르더니 그대로 싸버렸음 (청각딸 ㅆㅅㅌㅊ)


아무튼 라섹 덕에 기분좋은 경험했다

소설책 공유 원하면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