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안사는 되게 능력있는거같은데 ( 교차검안 뺴고 생각보다 검사 별로 안하는거랑은 별개로 )
들은 애기도 많고 굉장히 실력있는분이라고 해서
진료 들어가면 원장이 디테일하게 수술해야하는 이유, 겪는 증상들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이런거 잘 세심하게 짚어줄줄 알았는데
그냥 결론적으로 수술하면 좋아진다, 퍼스널하면 좋아진다 이게 다라서
물어본 부분들도 명료한 설명이 없고
가까운 시일내로 수술하는것도 생각하고 갔었는데...몇 주 전에 속으로 물음표만 백만개 띄우고 돌아옴
증상에 맞는 해결책과 불편함의 원인을 인지하고 확실하게 해결할수있다는 전문적인 설명이 안더해지니까
환자 입장에선 신뢰도가 확 떨어져서 일단 보류하게 되더라
ㅍㅅㅌㅅㅅ?
질문은 묻는대로 잘 설명해줘서 ㄱㅊ은데 시간이 너무 쫓겨서 간호사? 여직원이 계속 내보내려고 각잡더라; 존나 불편
나만 그렇게 생각한거 아니구나ㅋㅋ 문쪽에 붙어서 계속 지켜보다가 질문 길어지면 내보내려고 하던데
그 키작은?? - dc App
ㅎㅇㅅㅇ도 가봄?
ㅇㅇ
토요일에 간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