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뭐 이런거 알아볼때나 뭐 할때마다 디시에서 찾아본다 진짜 후기 위주가 많고 하니까. 지금은 해외 사는데 여기 오기전에도 디시 많이 봤었다 ㅇㅇ.

근데 일단 나는 마음에 세가지가 있었다.
1. 가격
2. 수술 빨리 가능한지
3. 일상 생활 회복 빠른지

부작용이야 운 안좋으면 어쩔수 없는거니까 그런건 배제 했다 의사 능력에 달린건데 뭐 강남해서 했는데 부작용 있으면 그거는 어쩔수 없는거지 뭐

일단 한국오자마자 맨 처음으로는 ㅍㅅㅌㅅㅅ (인터넷에 강남 ㅍㅅㅌㅅㅅ이라고 쳐봐라 어딘지 나온다. 업체명 적으면 없어지나봄 그리고 뭐 위반 그런거라 글삭??인가봄) 맨 처음 ㅍㅅㅌㅅㅅ가서 상담받고 검안 받기로 했다 검안비 3만원인가 그럼 ㅇㅇ...
그리고 눈깔 보고 의사가 ㅇㅇ 뭐 라식 2번도 가능하겠네 하더라 뭐 뚜껍다고
그리고 우리 병원만의 엄청난 기술인 퍼스널 라식과 라섹이 있다 그러더라 ㅇㅇ 바로 영업 하던데 이미 디시에서 퍼스널 라식은 들었는데 퍼스널 라섹도 가능한건 처음알음 ㅇㅇ..
그래서 내가 뭐 하면 될까요 하니까 퍼스널 라식 하라더라 ㅇㅇ... 뭐 설명 하다가 더 궁금한거 있냐 해서 그냥 가격정도 하니까 가격은 상담하면서 하라길래 가서 상담 받았다

상담 받으니 ㅇㅇ 당일에 하면 300만원이라더라 ㅇㅇ 오늘 당일
그래서 다음거 컨투라 할라고 한거 있는데 그거 캔슬때리고 그냥 수술 하기로 했다. ㅇㅇ 나는 지인 뭐시기 그런것도 없었어서 그냥 쌩돈 300냈고 작년에 한 사람은 270인가 냈다던데 뭐 30정도야......

아 그리고 검안 말인데 어떤 여자한테서 받았는데 뭐 시력 맞추는거 있잖암?? 보는거 화면보면서 안경끼우고 ㅇㅇ 1.2나왔는디 수술 전에 한번 더하더라고 ㅇㅇ 최대 따른 남자한테 하니까 1.5 나왔었고 그게 내가 생각하니 검안사 역량인거 같아서 왜 1.2에서 1.5 나왔냐고 혹시 검안사 재량, 능력에 따라 좀 다르냐 하니까 칭찬이라고 (칭찬 맞고 기분 좋으라고 한거 맞지만 ㅇㅇ 1.5 까지 내가 올라갈수 있다는거니까 기분 좋아서 섭스로 말해줌) 칭찬이라고 느껴서인지 웃으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 ㅇㅇ...

그래서 300결제하고 방 들어가서 수술하는데 마취약 2번 넣어서 했다 ㅇㅇ.
그리고 기다리다가 눈 벌리는데 씨발 존나 아픔 ㅇㅇ 눈발리는거 씨발 개아파서 일단 첫번째꺼 말고 다른걸로 하고 그것도 존나 아프긴했는데 덜했고 그리고 눈에 뭐 석션하는데 눈알 빠지는 느낌남 ㄹㅇ
그리고 불빛나와서 ㅈㄴ 집중해서 봄 ㅇㅇ 초록색. 근데 그거 하다가 검은색으로 걍 안보이거든 잠시?? 그래도 그냥 초록색 있다하고 생각하고 계속 보셈 ㅇㅇ....

그리고 나오니까 눈이 좀 흐릿한데 벌써 잘보임. 근데 왼쪽이 덜 잘보이더라 원래 왼쪽이 더 나쁘고 난시가 심했음


그리고 나오니 더 잘보임 ㅇㅇ.. 다음날 가서 체크 다시 하고 문제 없었음

5일 후에 다시 방문 문제 ×

눈 흐릿한것도 없어짐

그리고 신기한게 내가 어디선가 그런거 봤는데 원래 라식 라섹하면 눈 빛번짐 생긴다고 했는데 ㅇㅇ 오히려 없어졌다고 한거 봤거든?
근데 나 빛번짐 없어진거 같음 ㅇㅇ 아무래도 차 반대편에서 오는데 그거 막 삐쭉하던게 그냥 동그란 느낌으로 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기 남긴사람이 나랑 같은 퍼스널 라식 받은지는 몰름 기억안남
어쨌든 ㄱㅇㄷ ㅇㅇ....
근데 일단 중요한거는 난시 그것도 고쳐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것도없어짐.
그냥 인생 한번 사는데 비싼거 조금 더 비싸지만 확실하니까 하자 해서 함 ㅇㅇ..
그리고 원장 2명이던데 나원장 인가 말고 다른사람함테 했는데 오히려 좋음 ㅇㅇ 원래 다른 원장 원했거든
최원장이였나 ㅇㅇ 기억안남 그냥 그 사람한테 받고 싶었음말은 안했는데 그사람 방 가길래 뭐 ㅇㅋ 좋다 했음 ㅇㅇ

아 그리고ㅠㅠ뭐 소염제랑 항생제 안약 존나 자주 넣어야하는데ㅜ걍 1주일정도만 했고 걍 하루에 2번 정도만 넣은듯 한 2주 부터는 넣지도 않음 귀찮아서


궁금한거는 댓글달아라 디시에서 이런 후기글, 긴글 첨 해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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