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후 대전 모 병원에서 라섹 거의 1세대로 수술함 현금 200인가?? 그랬던거같음.


둔산동에 개업한지 얼마 안된 연세대 출신 안과전문의 아직도 얼굴 기억나내 병원이름은 안밝히겠음




24살때 했으니 이제 40살되어 약 16년이 지났내..



결론은 그시절 돈만보고 기계값 뽑으력도 공장 처럼 돌렸으니

전문대 갓 졸업한애들 데리고 알바처럼 시야검사도 안하고 시력검사등만 대충하는 패스로


그냥 누워서 무통라섹 진행함.  무통해봤자 얼음물 눈알에다가 뿌려주는거임



다 필요없고 결론은 녹내장 와서 병원 이러저리 서울까지 다 다녀봤는데

개인병원은 거의다 100프로 녹내장이라고했고


자료가지고 수술한 병원 가서 홈피에다가도 올리고 하니까 무료로 검진해주고

약1년 무료로 녹내장 안약 처방해주고 하다가


뭔가 이것도 내몸 혹사하는것 같아서  대학병원 녹내장 전문의 가서 진료 받았는데

솔직히 믿음은 안가지만 처음으로 선천적일수도 있는 녹내장이라 지금 10년동안 모대학병원 녹내장 전문의에게 1년마다 검진만 받고

녹내장 전문의약품은 안넣고있다.


의료소송이런거 골치아프고 해서 몇년동안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진짜 패죽이고싶은데


지금 뭐 생활에 지장도 없고 시력은 1.2 양쪽~  건조증빼고는 이상없다.

당연 담배는 끊고, 술은 어느정도 마시는데 그래도 1년에 한번씩 검진하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처음으로 겔에 적어본다.


물어볼거있음 댓글 다삼.       

틀딱냄새나는 아들 둘 아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