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스마트 하는 곳이 ㅅㅁ, ㅎㄴ, ㅂㅇㅂ 3 곳인데
ㅅㅁ는 올해 6월부터 했다는 거임
그리고 검사 때 동공 확장 약 넣어서 눈 겁나 부셔서 빛 못 바라보니까 이렇게 협조 못 하면 못 한다고 라섹하라함
그 다음에 ㅎㄴ이랑 ㅂㅇㅂ 둘 다 갔는데 둘 다 동공 확장 약 안 넣고, 스마트는 석션으로 잘 잡아주고 추적 기능 있어서 잘 된다고 이 정도면 협조도 괜찮은 편이라고 스마트 하라고 함
병원은 둘 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역이랑 가까운 ㅎㄴ에서 했고 오늘 7일 돼서 진료 받고 검사 하고 왔는데 이상 없다함
수술 당일날 진짜 아팠고 눈 부셔서 앞도 못 봄. 둘째 날부터 별로 안 아픔 셋째 날에는 진짜 안 팠고 어느 정도 보임. 7일차인 지금도 약간 뿌옇긴 한데 멀리까지는 보임. 안약 계속 넣으면서 관리 중임.
다만 다 하고 나서 느끼는 건 ㅎㄴ은 수술 후 병원에서 회복하는 것도 안 시켜주고, 사후 관리도 환자가 문제 없으면 병원도 딱히 오지 말라고 하는 걸로 봐서는 수술 후 관리는 ㅂㅇㅂ이 더 나았을 수도 있었겠다 싶음 물론 ㅂㅇㅂ에서 안 해봤기에 내 생각이고 ㅎㄴ에서 한 것도 지금까지 문제 없으니까 뭐 됐지 않나 싶긴함
어쨌든 지금까지는 별 문제 없이 만족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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