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3일차인데 노래만 듣고 있으니 지루해 미칠 것 같네요. 지금 이 글 쓰면저 처음 핸드폰 보는데 이것도 할 짓이 아닌것 같고요... 라섹 후 보호렌즈 빼기 일주일간 뭐하시면서 지내셨나요? 지루함을 덜만한 활동 추천 부탁드립니ㅡㅏ.
가족과 대화, 친구랑 통화, 노래듣기, 혼자 끝말잇기, 노래부르기 근데 고음은 지르면 안됨 그리고 걍 핸드폰해도됨
걍 다큐멘터리 존나 긴거 틀고 듣기만함 ㅅㅂ..
아픈거랑 시린거 나아진이후로는 폰하고 겜도햇음 피로해질정도로는 안하고 ㅇㅇ
알쓸신잡 같은 프로 유튜브 24시간 돌림
근데 보호렌즈 껴도 왜 핸드폰 못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