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재수술 직전이지만 요즘 많이 언급되는 그 병원 ㅍ안과에서 수술은 안하기로 마음먹음
이유는 별건없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서 적어볼테니 혹시라도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
내가 재수술 하려는 이유는 과교정으로 원시가 심하게 남아서이고 ㅊ원장님 말로는 부정난시도 교정해야한다고하심 ( 이 부분은 ㅅㅇㅅ는 아직 못가봤으나 타 부작용 진료보는 병원 여러곳 돌아본결과 부정난시 교정할정도라는 이야기는 듣지못했기때문에 잘모르겠음)
수술은 뭐 당연히 잘하신다고 생각하고 다른 병원들에선 재수술로 라식을 거의 권유하지않는데 라식을 권유하는점과 퍼스널을 초창기 부터 도입한다는 부분이 걱정을 살수도잇지만 메리트 혹은 장점일수도있다고 생각은함.
근데 그러면 대체 왜 ㅍ안과 재수술을 안하기로 마음먹은것이냐?를 묻는다면 이유는 간단
우선 잠복원시의 대한 개념이나 내 눈 의 상태에 대한 부분을 분명 나는 같은 원장님에게 진료를 보았는데 방문시마다 진료가 달라져서 너무 혼란스러움..
갈때마다 당일 재수술 권유도 받았고 빠를수록 좋다고하셧는데 다음번에가면 결과지값들이 지난번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음애도 주원인으로 짚어주시는 부분들이 달라지고 의견도 바뀌심 이럴때마다 내가 지난번에 당일 재수술을 받았으면 어쩔뻔한건지라는 걱정이 생김
저번에는 수술이 핉요한 원시라며 잠복이 있을수는있고 퇴행은 없을것이다라고 하였는데 다음번에는 수술이 필요한정도라고 보기어려우며 잠복이 더있을거같진않고 퇴행으로 재발할수있어 완전히 만족하기 어려울수있다.. 이정도면 진료내용이 180도 바뀐수준아닌가..???
이런 부분에 대해 진료시나 카페 글혹은 채팅으로 여쭤보면 솔직히 항상 원하는 답변을 안하시고 다른 얘기만하심 개인적으론 이렇게느낌 까내리고자하는게 아니라 내가 느낀점을 나열중이고 그로인해 재수술병원으론 안가기로 마음먹었음을 적을뿐임.
또한 첫 진료시에는 구면수차가 0.49 두번째 진료에서는 0.501이 나왔는데 첫 진료시에는 구면수차에 문제가 없다고 하셧는데 다음번 진료에서는 구면수차가 박살나 이런것이라며 구면수차가 문제라고 한 케이스도 보았는데 그 0.01가량의 수치가 그렇게나 유의미한것인지 이해가 어려워서 카페 1ㄷ1채팅으로 다시 질문도 드려봤지만 결국 위에 말처럼 원하는 답변을 듣지못함,
그리고 가장 최근 카페에서 본 글 답변으로 나랑 비슷한 사례를 보았는데 첫 답글에 내용을 쫙 적어주셧고 아래에 글작성자가 대면진료시와 말씀이 달라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재질문하자 원장님 본인은----이런 사례인 000환자로 알고 답변햇는데 아닌가요?라고하셧고 글 작성자는 아니라며 정반대의 케이스를 지닌 자신을 소개하고 확실하게 말씀드리지못해 죄송하다며 재차 질문하였음 근데 위에 진료 답변이 바뀌질않고 여전히 대면진료봤을때와 정반대임 분명 첫 답글에 기억하기로는 원시인눈에 원시교정이 들어간거로 확인해 수술이 잘못된게 아니다라는 내용이 적혀있었고 작성자는 저는 그 환자가아니며 원시안에 근시교정이 들어간 케이스임을 밝혓는데 답변은 변하지않고 다른애기로 흘러갓다가 마무리되는걸 보았음 뭐 이 전부터 위에 적은 내용들이나 내가 진료보며 느낀 점 : 부작용환자를 보기에는 너무 많은 환자를 보고있고 보다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유사 공장에서 첫수술받을때와 굴절값 검안 디테일정도를 말고는 차이가없었음 괜히 ㅅㅇㅅ가 ㄱ원장님 부작용환자 보는 데이가 정해져있는게 아니구나를 느낈수있던거같음. 여튼 이런 부분들때문에 애초에 수술생각은 반쯤접었지만 마지막 케이스까지 보고나니 내 눈을 믿고 맡기기엔 겁이나고 말이 너무 달라지는거같아서 나는포기
그리고 가장 큰것은 고위수차 부작용환우분중에서는 잘된 케이스를 솔직히 많이 보긴함 근데 원시과교정? 진짜 좀 나아젓지만 삼수본다는 후기를 너무많이봤음 그 분들 언급은 하고싶지않지만 이 부분도 내가 이 병원에서의 재수를 피하게된 수많은 이유중 하나인듯
이 글을 적는이유는 ㅍ안과를 까내리고싶어서는 절대아니고 내가 느낀 개인적 부분들과 그로인해 수술을 고민하다가 접은 것을 말해줌으로써 재수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중 바이럴만 보고 쉽게 ㅍ안과에 가려는 사람이 있다면 도움이 되고싶어서임 강하게 강조하지만 ㅍ안과에[서 재수술하고 잘되는 분도 많이봤고 실력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의견이니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랄지떨지는 마시길
아 +_추가로 ㅍ안과 데스크직원들이 너무 4가지가 없는거도 이유에 추가.
굉장히 공감함 재수술할곳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장사치들 - dc App
맞음 개읹적으로는 불규칙난시를 본인이 가장 잘본다는 부분을 앞세운 마케팅인가 싶은 생각이 든적도 있었을만ㅁ큼 모든 부분을 불규칙난시로 설명하시고자하는데 이 부분에서조차 진료내용이 자주 바뀜 이 부분이 재수술을 앞둔 환자에겐 너무 큰 불안으로 작용되는거같다고 생각듦
물론 잘보는 강점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는건 좋지만 뭔가 원시가 메인이여야 하는 환자에게도 불규칙난시를 끼워파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적이 있었고 원시에 대한 개념이 자주 바뀌시는거같음. 안경을 쓰는거관련해서도 다른 말씀들을 종종주셔서 나로썬 못미더워진듯
비슷한 내용으로 눈미남에 글 썼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