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말 강남 병원에서 수술 받았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대 하지마라


그 근거로 아직도 눈 아픔


인간의 몸은 기계랑 비슷해


각 모듈이 장기고 모듈이 망가지고 모듈 내부 부품이 망가지면 성능이 떨어지고 고장나잖아

인체도 마찬가지 근데 차이점은


인체는 자가회복력이 있지만 기계는 없음


그대신 기계는 부품을 교체가 가능


인체는 불가능


이게 각막을 레이저로 잘라내잖아? 그만큼의 기능을 잃어버림


이건 절대 돌이킬수가없어


일부 회복되지 수술직후보다 눈이 회복되는건


인체의 회복력 덕분인데


이게 최대값이 있음


인체는 완전회복을 하는게 아니라 최적화된 회복을 해


즉 손상이 가해지면 회복되는 한계가 줄어든다 그 한계에 맞춰서 회복된다


아무튼 난 12년이 지나도 ㅈ같고 개같이 후회한다


그리고 수술받은 사람들 부작용 겪는 사람들 비난하지마라 병원알바나 병원 관계자들아


이새끼들 논리가 본인이 찾아봐야하고 본인 선택이라 본인책임이다 이러는데


그럼 너희 앞으로 물건사거나 돈주고 거래할 때 하자품이나 고지받지 못한 문제가 생겨도 니들선택이고

니들이 알아보지 않고 샀으니깐 니들이 다 감수해라 


왜 굳이 비싼 돈내고 전문가한테 맡기냐

정보 비대칭성 그리고 능력의 차이로 돈을 주고 맡기는거잖아

그럼 그만큼의 책임과 의무가 생기는거지 돈을 괜히주냐?

부작용 당한사람들한테 자세히 부작용이나 수술에대해 설명 즉 고지를 하고 수술받는 사람들이 동의를 했으면 모르는데

그냥 돈벌어야하니깐 대충 설명하고 공장돌리듯 레이저로 찍어대고

부작용 나면 자연회복에 기대는 수밖에 없다


아무튼 이건 다른부분에도 다 적용된다 특히 미용수술은 다 똑같아


건강해야 미적으로 아름다운건데 미용수술 다 건강을 해치는거다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거 아니면 할 필요가 없다


아무튼 이렇게 말해도 할사람은 계속 한다

왜냐 마케팅 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써대니깐 병원들이


아무튼 안타까운 현실이다 고작 백몇십만원에 다른사람의 인생 그리고 소중한 눈을 조져놓으니 말이다.


나중에 지옥이 있다면 한국 의사들 그리고 병원 관계자들이 거기서 정모하지 않을까 싶다

현세에서 돈 쓸어담고 업보 쌓인건 지옥에서 청산하길 바란다


난 수술 1년후 모든 진실을 알게되고 병원원장한테 좀 따졌더니 그대로 정기검진 받으러 오라는 문자도 안온다

물론 문자왔어도 안갔을거지만 


아무튼 의사도 자영업자고 개들은 수술을 판매하잖아?

결국 니들 몸 제거한면서 돈버는거다

결국 본인몸은 본인이 지켜야하고 괜히 세치혀에 속아서 돈내고 본인몸을 제거하는 병신짓은 하지말자

사실 시력 자연회복 되는거다 

환경에 적응하는거라 멀리보는 환경을 만들어주거나 의식적으로 멀리보고 원근법에 의해 작게보면 시력 올라간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시력 계속 떨어지는거야 안경 써도 그렇고 환경이 그대로니깐 그니깐

환경이 그대로인데 수술해봤자 눈만 버리고 시력은 금방 예전으로 돌아간다


안경도 멀리있는거 안보일떄만 쓰는용이지 항상 착용하는것 자체가 병신짓이다.


가까운것도 안경벗어도 보이는데 안경써서 보면 그만큼 시력 더 떨어짐 


아무튼 진실을 알게되면 이 무슨 병신짓이 다있나 싶은데

결국 안경산업, 시력교정술 산업이 돈벌어야하기에

진실을 숨기고 있다

난 이미 당해버려서


답 없지만 안한사람들 있다면 하지마라

그리고 외국으로 가라

이 병신같은 한국 답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