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암실에서 5분간 암순응하고 쟀을때 8.3 정도고 
일반적인 그냥 검은 천 검사에서는 7.5~7.6 정도 나옴.

애초에 이거 때문에 한번 때려쳤었는데 다시 너무 간절해져서 찾아보는 중..
본인이 성격이 예민하기도 하고 매사 돌다리도 존나게 두들겨보고 건너가는 스타일이라
한번 뿐인 시력교정술과 상성이 존나게 안 맞는 듯.. 그치만 받긴 해야할 것 같아

난시는 1.25정도에 근시 5.5 정도임.

그냥 렌삽 때릴까? 라섹은 이젠 쉴 수가 없어서 할 수 없고,
스마일 퍼라식 렌삽 이 중에 고민 중인데..

순수 동공크기 하나로 렌삽 선택하는게 나 스스로도 웃기기도 하고 또 한편 일본은 렌삽만 한다니까 그럴 이유가 있겠지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안갤오니까 주절주절 글 쓰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