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각막 돌출증 가능성이 높은 경우 선택적으로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필요하지 않고
애초에 각막 돌충증이 의심되면 시력교정술 자체를
하지 않는게 맞음
2.국제적으로 컨센서스가 이루어져 있지 않음,
모든 의사들이 동의하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고
프로토콜도 전부 제각각임
3.각막 강화술의 자외선을 조사하는 방식은 미세한 혼탁들이 발생함,
그 혼탁들이 시력교정술을 하고 난 후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4.그래서 병원들은 그 자외선을 약하게 조사하거나 시간을 줄여서
조사할거임, 그런데 그렇게 약하게 조사하면 개인적으로는
효괴가 없다고 생각한다
5.각막 강화술을 옵션으로 넣고 많은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상황이 많이 우려스럽다
뭐 이정도고 반대로 시행하는 병원들은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있다,
각막이 얇거나 고도근시는 하는게 좋다 정도의 의견.
본인 병원만의 부작용도 줄이고 각막도 강화시키는
방법이 있다 어쩐다 정도
밑에 누가 강화술 관련해서 물어보길래 적어봄
선택은 자유임
그냥 단순히 여기서
돈 없음 거지임? 왜 안받음? vs 돈 땅에 버림? 그딴걸 왜받음?
이런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할게 아니라
본인한테 도움이 될지 안될지 스스로 판단해보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정술 이후 각막이 400초반대로 남는거
아니면 굳이 받아야 하나 싶긴 함,
근데 내가 각막이 얇고 깎는 양이 뭐 한 120이상이다
그러면 받아볼 것 같기도 함
내가 한곳은 각막강화술 안해주더라 나는 하고싶었는데
받아도 별 차이 없었을거임, 지금 멀쩡하면 안받은게 나았을수도있음
@글쓴 안갤러(106.101) 그냥 거기는 논리가 이거임 각막강화술 할거였으면 애초에 수술안시킨다고 그래서 못했음
@ㄴㄴ(59.7) ㅅㅇ안과임? 거기가 그러던데, ㅂㅇㅁ도 그렇고
@글쓴 안갤러(106.101) ㅂㅇㅁ임
감사해요
성호같은 애도 있는 반면 김명준 의사 선생님 같은 분도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