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근시-8/-9 난시-2.5 / 2.75여서 모니터나 핸드폰에 글씨들도 아예 안보였었고 라섹 하러 병원 갔을때도 어차피 난 수술해도 최대 교정시력이 0.8이고 이마저도 6개월내에 금방 나빠질거다 그리고 난 각막두께도 얇아서 재수술 불가능하니깐 수술하지마라고 의사가 했었는데 난 당장 0.8도 너무 만족해서 해달라고 해서 했단 말이야 근데 수술 끝나고 1.5 1.5 나왔고 의사분도 박수치면서 이건 기적이라고 주변에 소문내고 다니라고 하셨는데  26살이된 지금 안과와서 시력쟀는데

1.5/ 1.0 나온다 이건 기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