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에 그 당시 디시에서 제일 유명했던 강남안과에서 라섹수술했음 원래시력 0.1~2사이였는데 라섹하고 교정시력 1.5까지 나왔지만 빛번짐이랑 야간시력 그리고 시력의 질이 안좋아서 실내활동할때 안과에서 재는 시력만큼 삶의 질이 올라가진않음. 30대 중반에 라섹 재수술하기로 마음먹고 저번주에 안과에 방문함
검안때 근시 -0.5 -0.75로 시력은 괜찮게 나왔었음 각막두께 양쪽 520정도 나오고 수술때 15~20정도 두께로 깎을 예정이라고함
야간동공크기 6.4, 6.6 이라고함
그리고 검안사분 말씀으론 라섹수술하기엔 내가 갖고있는 근시가 아깝기도하고 이제 노안이 생기는 시기라서 라섹수술을 적극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가까이에 있는게 안보이는건 아닌데 재수술 후 가까운걸 볼때 어지럽다거나 이런작용이 있어서 그런말한건가?
난 그래도 재수술로 빛번짐이나 안구건조 증상이 조금이라도 완화되길 바라는 마음에 재수술을 진행하고 싶은데
그외 테스트수치는 평균치였는데 나처럼 라섹부작용땜에 재수술했던 갤럼있으면 의견좀 듣고싶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재수술하면 완화되려나.. 예전에 했을때 대충 2주정도만 빡세게 관리하고 그 다음엔 안약도 제대로안넣고 대충 살았는데 이번엔 빡세게 관리하면 전보다 나아질까.. 후..
그때 병원 잘못고른거같기도함. 소프트렌즈 착용하고 다닐때였는데 검안하자마자 당일수술 가능하다고해서 결제하고 수술했거든.. 근데 요즘 라섹수술하는데 보면 일주일정도 안약넣고 재방문할때 수술한다고하고 렌즈쟁이들은 렌즈뺀상태로 몇주있다가 재검안하라고 하던데.. 너무 섣부르게 한거같긴함..
기계 어떤거 갖고있는 병원이 괜찮은데야..?
근시가 아깝다고 한 건 말 그대로 곧 노안이 올거라서임. 먼게 안 보여서 일상 생활이 불편할 정도의 심한 근시는 아니면서 근시는 근시라 돋보기 안 써도 가까운게 잘 보이니까 편하다 그런뜻
재수술 진행해도 괜찮은 부분일까?
ㅇㅇ 필요하면 근시를 남기고 고위수차만 교정할 수도 있으니까 좀 더 알아보셈 잔여 근시 난시 마저 없애기만 하는 곳 말고 제대로 고위수차 부작용 다루는 재수술 병원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