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부작용이나 의료사고 적은 걸 하고 싶어서.


근시에 난시 심하고 양쪽 시력은 같음



스마일라식 하고 싶었는데


라식은 절편인가 그게 충격에 약하다 하고 렌즈삽입도 마찬가지라 해서


라섹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음



복싱이나 농구같이 몸싸움 많은 운동하면 라식이나 렌즈삽입은 힘들까?


그리고 그나마 치명적인 부작용이 적은 시력교정법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