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삽이랑 고민했는데 지금 렌즈랑 안경도 0.6 이거나 안경은 잘 나오면 0.8,9 여서 그냥 이 저교정으로 살고 안경 필요할 때만 쓰게
근데 무서운 점은 하루만 유독 시력 잘 나옴.. 그 전까진 더 나빴는데
웃기긴한데 이게 시력 잘 나온 편이고
보통은 이렇게 나옴
왜 저날만 유독 난시가 저렇게 적게 잡혔는지 모르겠음..
전날까지도 -4 찍혔는데 갑자기 -2로 나옴(그 날 2병원 갔는데 한 곳도 아니고 둘다 시력 좋게 나와서 어리둥절)
달라진 점은 그 전날 핸드폰 덜하고 일찍 잤고, 안경을 내려쓰지말고 올려서 쓰고 말하라고 한 병원은 여기가 처음이였거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렌삽이랑 진짜 고민했는데 전방깊이는 보통 3.5이상 나와서 널널한데 내피세포가 안 많기도 해서 그냥 라섹하려고
마지막으로 결정인데 컨투라 라섹 어떨까 싶어서 글 올려봄 ..
나는 안경쓰면 와꾸 박살나는 얼굴형이라 라섹수술해서 만족하며 살긴했지만 안경써도 큰 불편함없으면 그냥 그대로사는거 추천함.. 수술전보다 피로해지고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야하고 빛번짐 ㅈ된다
콧대없는 스탈이라 안경끼는게 더 초점안맞고 심하면 두통옴 ㅠ 그렇다고 렌즈도 아파서 잘 못끼겠음 근데 수술하기 전엔 없었음? 난 지금도 알레르기로 인한 눈건조 피로함 다 있어서..
나도 라섹함 -8.25/-3.5 동공 7.2 양쪽눈
오 시력 어때 잘 나왔어?